대만의 Top4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7월 출하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대만에 위치한 4개 메인보드 주요 회사들의 7월 출하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sustek Computer는 7월 수익이 NT$45.91billion (US$1.39billion)이었고 이는 지난해 6월의 NT$43.22billion보다 6.2%가 증가한 것이다. 올해 6월보다는 10.6%가 증가된 수치이다. 2007년 7달 동안의 수익은 NT$408.28billion으로 68.8%가 증가된 수치이다.
ASUS는 4.85million 메인보드와 500,000-550,000 노트북, 980,000 개의 그래픽 카드를 7월에 선적했으며, 집계된 출하량은 7달 동안 33.43million, 3.0-3.1million, 6.76million 유닛에 이른다. ASUS는 또 세계 시장에 7million 노트북과 63million 메인보드의 출하를 통해 NT7$750-800billion의 수익을 2007년에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MSI는 7월 확정되지 않은 집계 기록은 NT$7.7billion으로 지난달과 비교해 18%가 증가되었으며, 이는 한해 35.03%가 증가한 수치이다. 올해 7달 동안의 수익은 NT$46.99billion으로 2006년 같은 기간의 NT$38.69와 비교해 21.45%가 증가한 수치이다. MSI는 약 1.40million의 메인보드와 900,000의 그래픽 카드를 7월 출하했다.
GIGABYTE는 7월 NT$4.46billion의 집계된 수익을 얻었고 지난달보다 2.6%로 약간 감소했으나 한해 동안의 집계는 33.63%로 증가했다. 메인보드 출하량은 1.85million, 그래픽 카드는 340,000 유닛을 출하했다.
수요가 증가되는 기간이 돌아옴에 따라 CPU 가격이 감소하며, GIGABYTE는 3분기 수익이 15%가량 점차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4분기에는 여전히 위험성이 남아있으므로 더욱 주의해야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CS는 7월 NT$6.84billion으로 지난달보다 5.17% 감소했다. 그러나, 한해 동안은 74.25%로 증가되었다. 2007년 7달 동안의 누적 수입 집계는 NT$51.13billion으로 23.5%가 증가했다. ECS 메인보드 출하량은 7월 1.96million 유닛이었고 이는 지난달보다 16.61%가 감소, 지난해보다 0.28% 감소한 수치이다. ECS는 8월 메인보드 출하량이 25-30%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노트북 출하량은 2007년 전체 3million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