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입니다.
지난 7월 20일 포스팅된 '보드나라선정 2007 상반기 최악의 제품 막장어워드' 의 기사내용이 일부 수정되어 알려 드립니다.
수정된 내용은 5페이지, 삼성 275T의 어워드 선정에 관한 것으로, 기사의 내용이 삼성측이 275T의 리뷰결과에 따라 비협조적으로 일관했다는 식의 잘못된 정보로 해석될 수 있는 소지가 있어 이를 아래와 같이 수정하였습니다.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을 꼬집어야 하는 리뷰 기사의 특성상, '안되는 것을 안된다고 말하는 부분'은 참으로 민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따라 리뷰의 진행은 당분간 연기되었으며, 아직까지 275T의 후속 제품이나, 연계된 하이엔드 제품군 출시가 없는 상황이라 현재까지 새로운 제품에 대한 의뢰는 없는 상태다.
백만원이 넘는 최고 수준의 제품이라는 자체적인 특징과 삼성이라는 기업이미지가 만들어낸 환상은 리뷰어인 본인도 넘지 못했기 때문에, 사소한 문제점조차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다분히 '딴지적 성격'이라는 불충분한 논지를 근거로 Worst 제품에 선정한다."
삼성전자 측은 보드나라의 275T리뷰에 있어 상당히 협조적이었으며, 275T 리뷰의 포스팅불가 판단은 삼성측에서 요청한 것이 아닌, 보드나라에서 결정한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이와 함께 275T리뷰 이후의 리뷰진행건에 있어서, 삼성측은 현재 사업부 재구성, 인력재배치가 진행 중인데다 3분기 마케팅 기획이 종료된 상황이 아니어서, 이 부분이 결정이 된후 추후리뷰를 논의하자'는 것이 삼성측의 공식 답변이었으며, 275T의 리뷰 포스팅 실패와는 무관하게 진행된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이에따라 위와 전혀 다른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대목을 위의 대목으로 교체 집필하였으며, 현재 포스팅이 완료된 상황입니다.
삼성측은 275T리뷰 이후에도 보드나라와 긴밀한 관계를 갖는데 있어 공감하였으며 양사의 관계가 275T리뷰건에 의해 회손되지 않았음을 다시한번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기사집필을 한데 있어 삼성측에 심심한 유감의 뜻을 표하며, 독자 여러분들에게도 기사의 원 의도가 훼손되지 않고 올바르게 전달되기를 보드나라는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