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Philips LCD는 8G (eighth-generation) Fab으로 2008년 3분기 이동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LG.Philips LCD는 US$1.059billion (two trillion won, 2조원)을 투자하여 8세대 LCD 제조 공장을 짓고 여기에서는 매 달 50,000 유닛을 생산할 수 있다. 참고로 8세대 제조공장은 2,200 x 2,500mm 크기의 패널을 생산할 수 있어 이전 세대보다 비용과 제조 측면에서 유리하다.
경쟁사인 Samsung Electronics의 경우 1.8 trillion won (1.8조원)을 투자하여 두 번째 8세대 공장을 다음 해에 지을 에정이며 이를 통해 매 달 50,000 유닛을 생산할 수 있다. Samsung Electronics와 Sony의조인트벤처인 8세대 LCD 공장은 S-LCD로 7월부터 제품 생산에 들어기가 시작한다.
2007년 초 LG.Philips LCD의 장은 8세대로 가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 유리하지 못하다고 판단하였고 50인치 이상의 큰 패널의 수요를 예측하지 못했다. 그러나, 2007년 2분기 즈음인 7월 중순 LG.Philips LCD는 5.5세대 장비 대신에 8세대로의 이전을 고려했으며, 2009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