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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가 오라클 및 한국대학정보화협의회와 함께 오는 28일(화) 부터 29일까지 무주 리조트에서 각 대학의 정보전산 관련 담당자를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델코리아는 이번 세미나는 대학산업의 정보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델의 베스트 사례를 비롯해, 오라클 ERP 솔루션, 퓨전 기반의 오라클 테크니컬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자산 보호 등 대학 IT 시스템에서 요구하는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델코리아는 교육기관이 요구하는 '관리의 단순화', '가용성의 극대화', '최신기술의 손쉬운 적용'을 비롯해 비용 효과적으로 확장 가능한 솔루션 공급에 초점을 맞추어 베스트 사례를 기반으로 대학 정보화의 필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델코리아는 서울대 중앙도서관의 분산 시스템을 파워에지 1955블레이드 서버를 이용해 통합 구축을 마무리 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디지털대학교에 재해복구(DR)환경을 구축해 비용효율성과 단순화된 시스템의 대표 사례가 된 바 있다.
델코리아의 최주열 차장은 “교육시장은 특수하고 요구 사항이 많은 시장으로 해당 시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는 중요하다”며 “현재뿐 아니라 미래까지 생각하는 대학 정보화 사례를 통해 참석한 각 대학정보전산기관장에게 컨설팅에서 구축에 이르기까지 토탈 IT 솔루션의 노하우를 공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