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에서 올 가을에도 '서울 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HP 목요 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HP 목요 음악회는 HP 여의도 사옥 앞에서 진행되며 연 10회에 걸쳐 실시되고 있다. 지난 봄 5회 공연에 이어 8월 30일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총 5회의 가을 공연이 진행될 예정인데,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연주로 유명한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비틀즈, 글렌 밀러, 스티비 원더, 냇 킹 콜 등의 명곡을 연주한다. 특히 이번 가을 공연에는 세계적인 비보이팀 '겜블러'의 공연이 준비되어 직장인들에게 생동감과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
폭발적인 댄스를 보여줄 비보이팀 ‘겜블러’의 퍼포먼스는 9월 13일에, 가을의 한 낮을 분위기 있게 만들어 줄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공연은 9월 6일•13일•20일과 10월 4일, 여의도 한국HP 사옥 앞 무대에서 즐길 수 있다.
한국HP 최준근 사장은 “한국HP는 대표적인 글로벌 시민기업으로 기업 활동을 통해 창출된 이익을 다시 사회적 책임과 목적을 위해 재창출하는 나눔의 경영을 펼치고 있다”라고 전하며, “한국HP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입을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며, 앞으로도 ‘HP 목요 음악회’는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거듭하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일정]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HP 목요 음악회
일시: 8월 30일•9월 6일•13일•20일•10월 4일 / 낮 12시 ~ 오후 1시
장소: 여의도 HP 사옥 앞 (우천시 1층 로비)
출연: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비보이의 만남
일시: 9월 13일(목) / 낮 12시 ~ 오후 1시
장소: 여의도 HP 사옥 앞 (우천시 1층 로비)
출연: 비보이팀 ‘겜블러’, 서울팝스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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