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 기반을 둔 Asustek, GIGABYTE, MSI의 제조사들의 8월 수익이 증가되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8월은 리테일 시장을 비롯하여 OEM 시장에서 수요가 증가되는 시즌인데 Asustek Computer는 NT$51.09million (US$1.54billion)의 수익에 도달했으며, 이는 1월의 NT$45.91billion보다 11.3% 증가된 수치이며, 전체 18.6%가 증가된 수치이다. 2007년 Asustek에서 집계한 8개월 동안의 수익은 NT$459.37billion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NT$284.9billion과 비교하여 61.2%나 증가된 수치이다. 또, Asustek은 5.51million의 메인보드를 8월 선적하였으며, 이는 한 달 동안 14%의 성장과 올해 동안은 19%가 증가된 수치이다. 그래픽 카드는 1.17million의 선적으로 한 달 동안 19%, 올해 동안 18% 증가된 수치를 보였다. 노트북은 8월 약 650,000-700,000 유닛을 선적하여 한 달 동안 20-30%, 올해 동안 30% 증가된 수치를 보였다.
GIGABYTE는 수요 증가 시즌이 돌아옴에 따라 8월 NT5.3billion의 수익을 보여 1월의 NT$4.46billion보다 18.7% 증가를 보였고 올해 동안 6.6%의 성장을 보였다. 8개월 동안 집계된 수익은 NT$33.74billion으로 한해 동안 13.2%가 증가되었다. 또, GIGABYTE는 1.89million 메인보드를 8월 동안 선적하였고 이는 한달 동안 2.2% 증가, 올해 동안 11.2%가 증가된 수치이다. 그래픽 카드는 430,000 유닛이 선적되어 한 달 동안 26.5%, 올해 동안 19.4% 성장을 보였다. GIGABYTE는 2007년 18million대의 메인보드와 4million 그래픽 카드를 선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MSI (Micro-Star International)은 메인보드, 그래픽 , 노트북 등 분야에 좋은 성적을 거둬 8월 NT$8.76billion의 수익을 거둬 한 달 동안 13.8%, 올해 동안 37.6%의 성장을 보였다. 집계된 8개월 동안의 수익은 NT55.75billion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23.7%가 증가된 수치이다. MSI는 3분기 수익이 NT24.5billion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