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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 Firefox 다운로드 4억 갱신해

2007-09-12 11:32
김찬호 前 기자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오픈소스 웹 브라우져인 Firefox의 다운로드 수가 4억회를 지난 주 금요일에 돌파했다고 모질라(Mozilla)는 밝혔다. AOL-타임워너의 모질라 프로젝트를 통해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토 소스를 누리꾼과 함께 개발해 2004년 11월에 1.0 버전이 발표된 Firefox는 발포 1년만에 1억회의 다운로드를 보여줬으며, 2006년에 2억회를 갱신했었다.

 

모질라가 공개한 4억회의 다운로드 횟수는 Firefox의 모든 버전을 통합 집계한 것이긴 하지만, 경쟁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맞서 꾸준한 점유율 상승과 Firefox 특유의 피싱차단 등의 기능은 웹 브라우져의 틈새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2 13:32/ 신고
그렇다고 4억명이 사용하는 것은 아니겠죠.
저도 한번 다운 받아 깔아봤는데 익스에 익숙하다 보니..
kama136 (ID) / 07-09-12 15:42/ 신고
익스하고 파폭을 겸해서 사용하는데 빠르고 편리합니다.
heaye (ID) / 07-09-12 17:44/ 신고
파폭 써보긴 했는데. 대부분의 웹싸이트가 파폭에선 제대로 보여지질 않더군요.
hjwng (ID) / 07-09-12 19:55/ 신고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웹페이지들이 웹표준(w3c)을 제대로 지키지 않기 때문이죠...

비표준 페이지들도 문제지만, IE(특히 6버전)는 부족한 점들이 많습니다.
piorza (ID)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2 21:45/ 신고
파폭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개인적으로 방문하는 사이트들도
늦게나마 하나둘씩 파폭 사용가능하더군요.
godanhan (ID) / 07-09-12 23:53/ 신고
파폭은 리눅스 사용할 때 잠깐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익스가 익숙해서 편하기는 역시 익스가 편하더군요.
rozzer (ID) / 07-09-13 8:55/ 신고
파폭이 빠르고 훨씬 좋은데, 사이트들이 지원을 잘 안하니....
chainnbelt (ID) / 07-09-13 11:18/ 신고
현재 파폭사용중인데 익스는 이제 정말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니는 사이트대부분이 파폭으로 잘 보이며(보드나라 포함) 몇가지 확장기능때문에 정말 서핑이 쾌적합니다.
단 인터넷뱅킹은 아직 파폭에서 ietab플러그인으로 사용중입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5 10:06/ 신고
국내에서는 좀 힘들지만, 조만간 어느 정도 유저층이 확보되면 지원도 많아 지겠죠.
저는 귀찮아서 그냥 익스6 애용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5 16:13/ 신고
국내는 유저가 요구하지 않으면 개선이 힘든..
요구를 해도 잘 안받아주는 나라이니..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6 1:21/ 신고
어느정도 기반을 갖추기에는 부족함이 많지만 예상밖으로 많은 이용자들이 있었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6 17:43/ 신고
익스랑 한번 공용으로 써봐도 괜찮겠네요.
아직 부족하지만 파폭도 많이 국내에 적응되었을거 같은데..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6 21:47/ 신고
저도 익스가 깨졌을때 비상용으로 사용합니다,
안정성은 뛰어난것 같아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7 0:09/ 신고
저도 한 70번이상 다운로드 한것 같네요.
어디갈때마다 매번 깔아서 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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