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제조사들의 2007년 10월 수익이 증가되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대만에 위치한 ASUS (Asustek Computer), GIGABYTE, MSI, ECS의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10월 수익이 증대되었다는 소식이다.
ASUS (Asustek Computer)의 10월 수익은 NT$67.73billion (US$2.1billion)으로 올해 전체 수익의 46.7% 중 6.3% 증가하였으며, 누적 집계된 2007년 10달 동안의 수익은 NT590.81billion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56.5%가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또, ASUS는 약 900,000-950,000 대의 노트북을 10월에 출하하였으며, 5.49million개의 메인보드와 1.20million 개의 그래픽 카드를 출하했다.
ASUS는 메인보드 출하량이 4분기 5-10%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노트북은 30%가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분기 동안 NT$200billion의 수익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올해 전체 수익은 NT$720billion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또, 11월의 수익은 Eee PC 출하의 영향으로 NT$70billion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MSI (Micro-Star International)는 노트북 부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10월 NT$9.9billion의 수익을 예상하고 이는 올해 24.52% 중 한달 동안 5.22%가 성장한 것이다. 누적 집계 수익은 2007년 10댤 동안 NT75.06billion으로 23.77%가 증가한 수치이다.
MSI는 10월 1.60million개의 메인보드 출하와 1.20-1.30million개의 그래픽 카드를 선적하였으나 약간 하락된 수치이다. 또, MSI는 2007년 내에 18million개의 메인보드, 10million개의 그래픽 카드, 1million대의 노트북을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GIGABYTE는 10월 NT454billion을 달성했지만, 한달 동안의 수익은 8.21%로 낮아졌다. 그러나, 한해로 보면 37.59%가 증가한 수치다. 2007년 10월까지 누적 집계된 수익은 NT$43.22billion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13.81%가 증가된 수치다.
GIGABYTE는 1.8million개의 메인보드와 400,000개의 그래픽 카드를 10월에 선적했다.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s)은 10월 수익이 NT$9.67billion으로 한달 동안은 13.4%의 성능, 올해 전체는 81.86% 성정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누적 집계된 2007년 10월까지의 수익은 NT$75.87billion으로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8.6% 성장한 수치이다.
ECS는 10월 동안 약 2.27million대의 메인보드를 선적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