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리니지가 4년연속 온라인게임 부문 수퍼 브랜드(Super Brand)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수퍼 브랜드는 산업정책 연구원이 2003년부터 매년 말 발표하는 분야별 브랜드 파워 1위에 선정하는 상으로 전국 20~60대 소비자 천 오백명을 대상으로 각 분야별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Top of Mind) 설문조사를 통해 14개 카테고리 100여개의 부분에 걸쳐 시상하게된다.
리니지는 지난 99년 12월에 상용화를 시작해 최대 동시접속자 수 19만 3천명을 기록한 온라인 MMORPG(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Playing Games)로, 대만/중국/일본/미국에서도 정식 서비스 중이며, 지난 3월 '에피소드6:라스타바드-피할 수 없는 운명'을 포함 총 18번의 업데이트를 실시한 장수 게임이다.
이 밖에도 개인브랜드 부문에서 피겨요정 김연아와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이 각각 남녀 운동선수 부문 1위에 꼽혔으며, 이효리(여자 가수), 비(남자 가수), 장동건(남자 배우), 이영애(여자 배우), 유재석(남자 코메디언), 김미화(여자 코메디언) 등도 수퍼 브랜드에 선정됐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외에도 자사 최초의 FPS 게임인 '포인트 블랭크'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대전액션 게임 에이트릭스의 상용화를 앞두고 아이템 및 경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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