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컨퍼런스는 블루투스 SIG, 브로드컴 등 국내·외 근거리 무선 통신망(WPAN: Wireless Personal Area Network)분야의 전문가들이 세미나를 통해 블루투스, 지그비, 무선 USB, 바이너리 CDMA 등 단거리 무선 기술의 최근 동향과 시장 전망 등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통신, 모바일, 반도체 분야의 전문 세미나주최/주관 기관인 아이티컨퍼런스가 12월 5일 서울 청담동 소재의 프리마 호텔에서 개최하는 제3회 WPAN Technology Outlook for 2008 컨퍼런스이다.
이날 행사의 주제발표를 맡은 블루투스 표준화 그룹인 블루투스 SIG(Special Interest Group)는 진화하는 블루투스의 최근 기술과 시장을 전망하며 미국의 무선 관련 칩셋 솔루션 회사인 브로드컴이 융·복합하는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의 미래에 대하여 발표한다. 이 외에 국내 원천 기술인 바이너리 CDMA의 개발 기업 카서를 비롯해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삼성네트웍스, LG전자기술원, 안테노바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WPAN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다.
관련문의 : www.it-conferen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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