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와 SIS의 올해 11월의 수익이 digitimes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VIA는 수익이 감소하고 SIS는 수익이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VIA는 최근 사업 일부 부분에서 좋은 소식이 들리고 있으며, 미국 내의 C7-D 프로세서 기반의 Everex Green gPC와 Nokia의 인증을 통과한 VIA Telecom에서 개발한 CDMA 20001x RTT 엔트리레벨 칩셋에서 높은 수요가 예상되고 있다.
VIA는 11월 NT$737million (US$22.81million)의 수익을 기록하였고 이는 10월의 NT$1.04billion과 비교하여 29.07% 하락된 결과다.
VIA는 PC 칩셋의 약세로 임베디드 플랫폼과 저전력 프로세서 제품에 주력하고 있으며, 저가 정책을 통해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고 있다.
반면, SIS (Silicon Integrated System)는 11월 NT$767million을 기록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이는 약 5% 떨어진 수준이나 전체로 보면 21.3% 증가한 수준이다. 누적 집계된 2007년 11월까지의 수익은 NT$5.98billion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0.1% 하락된 결과를 보였다.
SIS는 2년 동안 DRAM 제품의 가격이 하락됨에 따라 메모리 모듈 사업 다각화를 위해 2006년 메모리 모듈 부분의 자회사인 Asint Technology를 설립하고 이 회사에 NT$60million을 투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