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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대 쿼드 코어 최강자는? 인텔 코어2 쿼드 Q6600 vs AMD Phenom 9500

2007-12-17 00: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올해 초 인텔과 AMD는 경쟁적인 프로세서 가격인하 조치 결과 일반 유저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듀얼 코어 프로세서에 대한 문턱을 낮췄으며 이를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이나 게임등이 속속 선보이고 실제 체감 성능에서도 큰 차이를 보이면서 수요는 자연스럽게 듀얼 코어쪽으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제는 대중화를 이뤄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미 인텔 및 AMD는 듀얼 코어를 지나 쿼드 코어가 곧이어 새로운 키워드가 될 것이라 판단하고 오래전부터 이를 위한 준비를 해왔었다. 우선 인텔은 2006년도에 선보인 코어2 마이크로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한 듀얼 코어를 출시한 후 지난해 11월  2개의 코어2 듀오 프로세서를 붙혀놓은 '클로버타운'이라는 이름의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출시해 한발 빠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비해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던 AMD로써는 인텔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펜티엄D와 같이 듀얼 코어를 두 개 붙힌 방식이기 때문에 진정한 쿼드 코어라고 부를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게 되었고 이에 대해 인텔은 제조 공정의 차이이며 아키텍쳐상의 패키징 방식의 차이라며 진위 논쟁 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AMD는 컴퓨텍스 2007에서 쿼드 코어 옵테론(바르셀로나)를 정식 발표했다.

어찌되었든 AMD는 인텔을 따라잡기 위해 올 6월에서야 하나의 실리콘에 4개의 코어가 집적된 쿼드 코어 옵테론(코드명 바르셀로나)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쿼드 코어 경쟁에 나서기 시작하였으며 12월, AMD는 프로세서-메인보드칩셋-그래픽 카드를 하나로 묶는 AMD Spider Platform을 발표하면서 데스크탑용 쿼드 코어 프로세서인 Phemon을 정식으로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인텔은 지난해부터 쿼드 코어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해오고 있다.

이에 비해 쿼드코어를 일찌감시 시장에 출시한 인텔은 듀얼 코어때 그러했듯이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쿼드 코어로 넘어갈 수 있도록 가격 인하 조치, 성능 비교 체험 행사등 여러 프로모션을 통해 이미 시장에서 그 위치를 확고히 자리잡는 한해였다. 이와 더불어 내년에 출시될 코어2 마이크로 아키텍쳐의 후속이라 할 수 있는 네헬룸과 45nm 공정의 펜린 프로세서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현재로써는 AMD보다 보다 유리한 입장인 것만은 틀림없을 것이다.

겨울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 이중에서 주목할 부분은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를 들 수 있다. 이 둘은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희망시 1,2순위로 꼽을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중 그래픽카드의 경우 성능 평가의 기준이 대부분 3D 게임을 위주로 하고 있으며, 동일한 시스템 상에서 그래픽카드 교체로 인한 성능 차이를 수치등으로 손쉽게 비교가 가능한 편이다.

하지만 이에 비해 프로세서의 경우 단순히 프로세서의 성능뿐만 아니라 기반이 되는 메인보드 칩셋을 포함한 시스템 전체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으로 할지, 어떤 프로세서를 고를지 다양한 조합과 선택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만큼 객관적인 성능을 살펴보기 보다는 상대적인 성능에 초점이 맞춰지게 된다.

현재 인텔 및 AMD 모두 구입하기에 충분한 현실적인 가격대를 갖춘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선보이고 있으며 내년에는 시장 흐름이 자연스럽게 쿼드 코어로 이동할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구매 매리트는 높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쿼드 코어 프로세서 선택에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해 20만원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양사의 주력 쿼드 코어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2 쿼드 Q6600과 AMD Phenom 9500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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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ho0426 (ID) / 07-12-17 0:18/ 신고
9500 안타깝네요 늦게나온만큼 Q6600하고 대등한 성능을 보여줘야 두회사 다 가격낮추기를 할텐데... 인텔은 공정 성능 가격등으로 여유가 많이 생기겠네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0:37/ 신고
사실 친 AMD 경향인 보드나라에서마저도
이토록 냉정한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와신상담의 시기를 보내야할 때인듯 싶습니다.
jung21 (ID) / 07-12-17 1:00/ 신고
페놈은 빨리 리비전이 나와야 어떻게든 결판이 날듯합니다.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02/ 신고
어지되었든 -> 어찌되었든 오타수정부탁드려요
jin2006 (ID) / 07-12-17 1:20/ 신고
모든면이라...보드나라에서 마저도 이리 평을 내린다면...
amd 의 완패가 맞을듯...리버젼도 힘들듯 하고...가격인하도 한계를 보이고.
결국 듀얼에 이어 쿼드도 인텔시대가 계속될듯.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25/ 신고
가격인하를 하던지, 더 나은 성능의 제품을 내놓던지...
현재로서는 경쟁력이 없어 보입니다.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56/ 신고
CPU와 VGA모두 2인자가 되버린 AMD..
그래도 설마 하는 마음으로 기사를 쭈욱 읽어봤지만 이변은 일어나질 않는군요.
도대체 AMD는 뭐가 문제인건지;;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03/ 신고
쿼드코어 경쟁작 AMD 페놈 완패가 라고 해야 맞을듯 합니다

다음 45 페놈은 성능이 더 좋아질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AMD 실패작이라고 인정을 했습니다
heaye / 07-12-17 2:28/ 신고
heaye (ID) / 07-12-17 2:32/ 신고
인텔 Q6600 도 이젠 막장입니다.
출시된지 1년도 넘은 cpu라서..
이제 45nm공정에서 만든 따끈따끈한 Q9450 펜린이 곧 출시예정이죠.
더구나 인텔은 이젠 2.4GHz제품은 아예 만들지도 않을예정입니다.
기본이 2.6GHz부터 시작한답니다.-0-;.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4:54/ 신고
6600 이랑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piorza (ID)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0:21/ 신고
이건 제대로 확인 사살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ㅎㅎ;
1월달 버그픽스를 내놓는다 하더라도 사실상
Q6600조차 앞지르기란 힘들어 보입니다.

네이티브란 이름하에 투다이 ㅡㅡ;;Q6600과 비교된다는 것 자체가 좀...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0:53/ 신고
확실히 Q6600 조차도 못 이긴다면
미래는 암담하군요.
가격으로 버티는 것도 조만간 하계가 올듯 합니다.
네할렘까지 나오면..쿨럭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1:19/ 신고
AMD의 정수 연산은 어떻게 안되나... 성능 좀 개량하면 좋을텐데 ㅋㅋ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1:51/ 신고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차원에서 우위를 점했던 AMD인데 이제는 신제품 출시 시점에서 밀린다는 것은 다소 충격적입니다. 인텔의 독주를 견재할 수 있는 AMD의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되네요.
blackchh (ID) / 07-12-17 12:27/ 신고
나온지 일년이 되는 Q6600에도 밀리는 결과를 보여주니 실망이 크네요. 하물며 내년에 펜린기반의 쿼드코어가 나오면 더욱더 격차가 벌어질텐데...
다만 AMD가 더 분발하고 다른 스태핑의 리버전이 나와서 좀더나은 성능의 CPU를 내놓는수밖에 없는것 같군요.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2:57/ 신고
성능에서 밀린다면 가격에 대한 조정이 필요 할것 같은데 그마저 매리트가 없다면야..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3:21/ 신고
AMD Phenom 9500이 기존 AM2 메인보드에서 어느정도 성능저하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만약 차이가 크지 않다면 기존 사용자들이 CPU만 교체하는 경우도 있을테지만, 성능차이가 크다면 보드교체비용까지 생각하면 인텔 플랫폼으로 이동하는것이 나을수도 있으니까요.
muro (ID) / 07-12-17 14:21/ 신고
AMD팬으로서 너무 안타까운.. 어서 빨리 성능개선이 이뤄졌으면 하네요..
kama136 (ID) / 07-12-17 15:51/ 신고
전력 소비면에서 해외벤치등과 비교할때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5:57/ 신고
Q6600 나온지 꾀 됬는데...AMD좌절인데요,
페놈이 이런다면 어쩔수없죠..또다시 가격으로 승부 하는수 밖에 아님 다시 비슷한성능 아니면 높은성능 을 가진 CPU 를 내놓지 않는이상...
jjy0501 (ID) / 07-12-17 16:38/ 신고
저두 intel 계 CPU 를 많이 애용해 왔던 처지입니다만 (단 지금은 4200+ 사용중) 왠지 좋지 않은 결과입니다. 결국 한 회사의 독주는 소비자에게 해롭습니다. 45nm 공정 Q9xxx를 사려고 생각 중이지만 AMD 가 뭔가 대항마를 빨리 만들던가 기존 제품의 가격을 인하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7:27/ 신고
서로 좋은 제품으로 응수하기를 바랬는데 어째 대결 구도가 점점 INTEL 쪽으로 기울어버렸군요. AMD가 네이티브 쿼드 코어를 개선하기 보다는 INTEL과 비슷한 방법으로 쿼드 코어 CPU를 제조하는 쪽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7:40/ 신고
가격도 싸지 않고 성능도 뒤지는 현재 상태로는 경쟁 구도가 형성되기 어렵겠군요
획기적인 돌파구가 없다면 에이엠디는 앞으로도 계속 2인자에 머물면서
인텔의 뒤를 따라 가야할 것 같네요...
boboard (ID) / 07-12-17 18:16/ 신고
점점 저울의 추가 완전히 기우는것 같군요...
저울이 완전히 한쪽으로 뒤엎어지는 일만은 없었으면합니다.
chunjae972 (ID) / 07-12-17 18:34/ 신고
아 안타깝네요. AMD는 계속 뒤처지고, 사실 이것은 다른 사이트에서도 비교를 해놓았기에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봤습니다만 직접 보니깐 처참하네요.
인텔이 계속해서 승승장구하여, 한 기업에게 기운다면 결국엔 소비자에게 피해가 갈까봐 염려됩니다.
godanhan (ID) / 07-12-17 18:53/ 신고
amd... 계속해서 암울하기만 하군요. 코어2 이후로는 확실히 경쟁하기 힘든 모습이네요.
jewel (ID) / 07-12-17 19:20/ 신고
내년에 또 인텔의 새로운 라인이 나올때 amd가 이런 추세라면 당분간 2인자에 머물러야 할것 같군요. amd가 씽씽날던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파이팅해서 소비자에게 더 다양한 선택의 폭을 넓혀줬으면 합니다.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9:32/ 신고
기사를 읽기 전부터 당연한 결과로 예상했습니다... 분명 기술력으로는 AMD가 더 높은데 왜이리 인텔에 뒤쳐지기만 할까요... 개발 자금이 모자라나?-_- 근데 프로세서의 FSB를 메인보드에서 지원한다면 쿼드든 듀얼이든 상관없이 다 사용가능한건가요? 아키텍처나 바이오스등에서 인식을 못하는거 아닌감?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9:42/ 신고
기사 읽기 전 표만 봐도 상당히 딸리는 듯 보여지는 페놈이군요.
냉정하다 못해 암울모드의 AMD 입니다.
보강이 되거나 아니면 다시 새롭게 제품이 나와야 되지 않나 싶네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1:08/ 신고
AMD는 요즘 매번 아쉬운 제품 출시를 하는듯... 선출시 후수습... 미리 수습하고 출시좀 하지...
ascentia (ID)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1:44/ 신고
역시 Q6600은 제대로 만든 제품이군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22:00/ 신고
너무 우울한 기사일 다름이네요.

AMD쪽이 우수했다면 인텔도 좀더 경쟁적으로 나왔을텐데..

그에 비해 인텔 펜린은 어떨지
lolol5757 (ID) / 07-12-18 0:04/ 신고
이거 완전 관광수준이네요..
뭐 이곳저곳에서 줏어들어서 인텔쪽이 앞설것이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이렇게 수치로 보여지니... 역시 난 공돌이 수치가 편하다 -_-;;
heyjey (ID) heyje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8 0:59/ 신고
6600 사용자로서.....기분좋은 결과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AMD도 금방 따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fericia (ID) / 07-12-18 5:51/ 신고
크...이 대결의 결과는 AMD 페넘의 떡실신이군요...--;
이거 너무 일방적으로 흐르는데...--;
AMD는 더 분발해야 되겠습니다.
그래픽카드인 HD3000시리즈는 잘 나와줬는데...
deny (ID) / 07-12-18 11:40/ 신고
네이티브 쿼드 라는게 꼭 좋은것만은 아닌가 봅니다.
모든 면에서 앞서는것이 없군요..
amd 의 분발을 기대 합니다.
업글 좀 하고 싶어요....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8 16:42/ 신고
예전에 P4 1.5G 웰라멧을 22만원 주고 샀는데 지금은 쿼드를 살수있군요 성능은 정말 하늘과 땅차일텐데 ㅎㅎ
sleepman (ID) / 07-12-18 18:10/ 신고
AMD에서 내세우는 것은 네이트브 쿼드라는 것인데..
성능은 너무 차이나고, 가격은 비슷하고.. 메리트가 없네요..

AMD의 K6부터 지금까지.. AMD만 고집하면서 썼는데..
이제는 Intel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AMD좀더 분발하세요~
IDIA / 07-12-19 7:47/ 신고
친 AMD고 반 AMD고 간에 안타까운 상황
성능이 저 모야이니.. 외국에서도 평가가 너무 저조..
네이티브 네이티브 하는대 주장한 만큼 성능상 차이가 있음 모를까..
저렇게 저조하면.. 어쩌잔건지..
듀얼코어까진 그래도 AMD를 낮은성능에도 불구하고 밀어줬지만..
저가 솔루션이면 모를까 쿼드에선 밀어주기 힘들듯..
ATI처먹곤 ATI도 죽 쑤고 있고.. 어쩌잔건지..
nafta (ID) / 07-12-19 13:11/ 신고
AMD가 그래픽분야에 너무 올인하려는다가 양쪽다 인텔과 엔비디아에게 다 밀리는 현상이 벌어지는게 아닌지....소비자에겐 다양한 제품의 선택이 있어야 좋지만 좀 섭섭하네요...AMD 분발하길...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9 16:06/ 신고
소비자로서는 AMD의 분발을 해야 좋은데 성능을 보니 무척 아쉽군요.
64비트 출시할당시의 포스를 다시 한번 보여주면 안될지...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9 18:53/ 신고
AMD에서 INTEL로 넘어왔지만 갈아탄걸 후회하지 않는다는...
AMD는 더욱 분발해야 할 듯~~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9 19:55/ 신고
저 웃음은 뭘까??
이젠 4코어를 써야 하는데
cry114 (ID) / 07-12-19 22:24/ 신고
AMD팬인데,이제 인텔로 갈아타야 하는건가?
기사만 보면 Q6600이 너무 강해보이는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9 22:36/ 신고
정말 실망스런 결과를 보여주는군요, AMD 이제 어쩔것인가..
cnk21 (ID) / 07-12-20 3:13/ 신고
AMD는 좀 더 혼쭐이 나야합니다. 과거 맨체스터 X2 3800+을 38만원에 고정하고 판매할 때는 자신만만 했겠지요...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루고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nice19 (ID)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0 9:50/ 신고
애슬론 때의 부흥은 이제 기대하기 힘든 것인가요...
fitagoras (ID)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8:47/ 신고
AMD가 점점 밀리는분위기네요.
인텔의 벽은 정말 넘기힘든듯...
chp61 (ID) / 07-12-22 17:43/ 신고
전력소모량에서까지.... 커헉;;
기본 성능도 켄츠필드가 앞서지만 전력대비성능으로 가면 그 격차가 엄청나게 더 벌어지겠네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2 19:55/ 신고
AMD가 아직까지도 Q6600을 잡지 못하고 있으니 앞날이 더욱더 깜깜해 지는듯하네요. 조만간 인텔에서는 펜린을 출시할텐데 또 다시 듀얼코어에 이어 쿼드코어도 인텔의 시대가 되겠네요.
genesispark (ID)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4 14:37/ 신고
AMD ...
기사보면서 그냥 안타까운 생각이..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7 0:07/ 신고
..보드나라 기사인 만큼 신뢰도가 높은데...그럼..AMD 안습이구나~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30 7:12/ 신고
그래도 AMD 많이 사줘야 합니다. 경쟁이 잇어야 소비자가 유리 합니다. 대기업 독과점 페해 대한민국호를 잊지 마시기를...부품공장은 일본 조립공장은 한국과 중국..대한민국 대기업의 현주소
ryangedu (ID) / 08-01-02 0:05/ 신고
페넘이 빨리 수정한 놈을 내놓아 인텔과 제대로된 경쟁을 하면 좋겠네요^^ 그래야 가격도 내려가죠.
kor275 (ID)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8:49/ 신고
예상은 했었지만 그래도 압도적이네요....ㅜㅜ AMD가 빨리 부활의 신호탄을 쏴야 할텐데 말이죠...화이팅이에요~
라군상회 / 08-01-03 11:50/ 신고
그래도 보드나라에서 언급한 20%가격다운은 이뤄져서 가격대비는 훌륭해졌군요.

게시물작성당시 23~24만언이었다는 9500이 지금 19만원이니 대략 20%하락이 있었네요
alakiss (ID)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0 21:22/ 신고
쿼드코어 대단한 제품이었군요.
기대가 되는군요.
zooty129 (ID)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1 6:26/ 신고
문제는 타 부품의 교환이 있어야 한다는거겠죠.인텔과의 다른점
caribur (ID) caribu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21:05/ 신고
아..그래도 갠적으로 AMD좋아해서 페놈으로 갈까했는데..ㅠㅠ 실망입니다..
x8051 (ID)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12:34/ 신고
AMD 요즘 너무 암담합니다. 부활할때도 된거같은데.. 이러다가 불안해서 AMD안쓰는분들이 늘어날것만 같습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2 13:33/ 신고
가격이 내려도 시장반응이 워낙에 냉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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