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 45nm 쿼드 코어의 출시 연기는 보드와의 호환성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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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10:36
권경욱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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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외 뉴스를 통해 소개된 45nm 공정의 새로운 쿼드 코어 3종의 제품의 출시가 AMD 트리플 코어의 출시에 맞추어 연기된 다고 하였는데 실은 메인보드와의 호환성 문제로 연기되고 있다는 소식이 vr-zone에 올라왔다.
45nm 공정의 쿼드 코어 프로세서인 Q9550, Q9450, Q9300의 3종의 출시 연기 이면에는 일부 메인보드들과의 FSB (Front-Side Bus) 문제로 인한 것이라고 대만의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밝혔다. 이 문제는 4층 기판을 사용한 일부 P35 메인보드들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프로세서 장착시 FSB에 노이즈와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언급되고 있다. 그러나, 하이엔드의 6층 기판을 사용한 X38 칩셋은 이런 FSB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서버 프로세서인 Harpertown과 45nm 공정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Wolfdale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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