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가 2007년 100million (100만) 고객들에게 판매되었다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가 등장한 이후 지난 2007년 100만 카피가 고객들에게 판매되었으며, 이는 운영체제 인스톨 점유율의 10%에 이르는 수치다. 또,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는 얼리어답터 뿐만 아니라 한 해 동안 비스타 기반 PC가 애플의 매킨토시 시스템의 운영체제를 제쳤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다양한 웹 툴을 제공하는 Net Application에 따르면,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한 PC에서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비율이 2007년 12월 10.48%를 넘었으며, 이는 2007년 11월의 9.19%보다 1% 이상이 높아진 것이다.
하지만, 비록 윈도우 비스타가 성장세를 보였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사용하는 개인 컴퓨터의 점유율은 2007년 11월 92.42%에서 12월에는 90.75%로 하락되었다. 이는 2005년 12월의 95.24%에서 더 낮아진 수치다. 이 것은 윈도우에서 다른 운영체제를 선택하는 사용자들도 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애플의 매킨토시 컴퓨터의 인터넷 브라우저 사용율은 7.3%로 11월의 6.81%보다 증가했다고 Net Applications는 언급했으며, 이 것은 애플 컴퓨터의 판매가 증가하는 휴가 시즌의 영향 때문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