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는 최대 3개의 저장매체에 촬영영상을 자유롭게 저장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Hybrid)’ 기능에 영상은 물론 소리까지 함께 당기는 ‘보이스 줌(Voice Zoom)’, 순간 전력 온/오프가 가능한 ‘퀵-온(Quick-On)’ 등 혁신적인 기술과 크리에이티브 한 다양한 부가기능을 탑재한 핸디캠 신제품 7종을 출시한다.
소니는 또한 이미 선보인 다양한 HDD, DVD, DV, 메모리스틱 핸디캠 제품군에 이어 8GB 내장 플래시메모리를 탑재한 핸디캠을 함께 선보였다.
▲ DCR-DVD810
▲ DCR-SR85
▲ HDR-HC9
소니가 이번에 선보인 ‘하이브리드(Hybrid)’ 핸디캠이란 최대 3개의 저장매체 중 원하는 매체를 골라 동영상과 정지영상을 자유롭게 저장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플래시DVD핸디캠 ‘DCR-DVD810’은 내장 8GB 플래시메모리, 메모리스틱, DVD 등 총 3개 서로 다른 저장매체에 동영상 저장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플러스’ 기능을, HDD핸디캠 ‘DCR-SR85’, ‘DCR-SR65’, ‘DCR-SR46’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와 메모리스틱 2가지 매체에 동영상 저장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기능을 갖췄다.
또한, 내장 마이크를 통해 영상을 당기면 소리까지 함께 당기는 ‘보이스 줌(Voice Zoom)’, 필요할 때 전원을 바로 켜 영상을 찍을 수 있는 ‘퀵-온(Quick-On)’ 등 부가기능이 포함되었다. 위 4개 제품은 USB나 PC를 통하지 않고도 저장매체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더빙(Dubbing)’ 기능도 지원한다.
특히 ‘DCR-DVD810’은 기존 DVD캠코더를 내장 8GB 플래시메모리를 지원하는 소니의 첫 내장 플래시메모리 핸디캠이다.
한편 소니 코리아는 이번에 하이브리드 기능 핸디캠과 함께 수동지원 기능이 강화된 HD HDV핸디캠 ‘HDR-HC9’ 및 손쉬운 조작과 경제적인 가격의 DV핸디캠 ‘DCR-HC62’, ‘DCR-HC52’도 동시에 출시, 핸디캠 라인업을 늘렸다.
▲ 소니 코리아가 새로 선보인 2008년 핸디캠 신제품 7종
소니 첫 플래시DVD 핸디캠 DCR-DVD810은 내장 8GB 플래시메모리, 메모리스틱, DVD 등 3개의 서로 다른 매체에 동영상 저장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플러스(Hybrid Plus)’ 기능이 특장점이다. 또한 플래시메모리를 저장매체로 활용함으로써 데이터의 기록 및 관리, 편집 그리고 PC로의 연결하는 과정이 훨씬 간단하고 빨라졌다.
원터치 더빙 버튼으로 플래시메모리에서 메모리스틱으로 혹은 플래시메모리와 메모리스틱에 담겨있는 영상을 PC 없이도 손쉽게 DVD로 옮길 수 있으며, 장면 선택, 날짜 선택, 전부 더빙, 구간반복 더빙 등 다양한 더빙기능을 제공한다.
보이스 줌과 퀵-온 기능 외에도 터치패널과 홈 메뉴를 통한 인터페이스 통합으로 촬영, 편집 등의 조작이 쉽고 다양한 인덱스 기능을 통해 촬영한 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카메라의 설정을 대부분 자동으로 설정, 유지해주는 ‘이지 핸디캠’ 기능 및 ‘불꽃놀이’, ‘노을’ 등 장면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값을 최적으로 설정을 해주는 ‘장면 선택 촬영’ 기능이 지원된다.
DCR-SR85는 60GB 저장용량에 최대 41시간50분, DCR-65와 DCR-46은 40GB에 최대 27시간40분 녹화가 가능해 용량 걱정 없이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DCR-SR85와 DCR-SR65는 25배 광학 줌, DCR-SR46은 40배 광학 줌이 지원된다.
보이스 줌과 퀵-온 기능 외에도 핸디캠 자체 자르기 편집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핸디캠 안에서 영상편집이 가능한데다 원터치 DVD 버튼으로 DVD를 제작할 수 있다. 이외에도 6.7cm(2.7인치) 하이브리드 LCD모니터 탑재로 밝은 태양 아래에서도 손쉽게 LCD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외부충격으로부터 하드디스크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스마트 프로텍션’, 데이터의 손실을 최소화 해주는 ‘3G 센서’, 센서가 분리된 경우 기록중인 영상을 메모리에 임시 저장 후 자동으로 HDD에 복원시켜주는 ‘비디오 스트림 버퍼링’ 기능도 기본 제공된다.
소니 고유의 클리어비드 CMOS(ClearVid CMOS)센서와 강화된 이미지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최대 320만화소의 동영상과 610만화소의 정지영상을 지원, 고화질 HD녹화가 가능한 HDR-HC9은 전문적인 영상조작을 위한 어싸이너블 다이얼, 수동 셔터 조절, 각종 단자등이 지원된다.
더 쉽고 더 정확한 포커싱을 위해 선택한 컬러 안에서 LCD 스크린에 선명한 포커싱 영역을 표시하는 ‘피킹(Peaking)’, 촬영할 대상물의 초점을 조정하고 밝기를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는 ‘스폿 미터/초점(Spot Meter/Focus)’, 프레임 중앙을 표시해 주며 가이드 프레임과 함께 사용 가능한 ‘센터 마커(Center Marker)’, 무한대의 수동 포커스 설정이 가능한 ‘수동 포커스(Manual Focus)’ 등 강화된 수동기능은 더욱 자유로운 촬영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광학식 슈퍼 스테디 샷을 통해 안정적인 촬영은 물론, x.v.Color지원으로 더욱 선명하고 풍부한 색상을 재현할 수 있다. 또한 포토TV HD (PhotoTV HD)를 지원, PhotoTV HD가 지원되는 브라비아를 통해 명암 및 컬러가 살아있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DCR-HC62와 DCR-HC52는 경제적인 가격과 함께 쉽게 촬영이 가능한 특징을 갖고있다. 터치패널 방식으로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명성 있는 칼자이스 바리오 테사 렌즈를 채택하여 깨끗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DCR-HC62는 광학 줌 25배, DCR-HC52는 40배가 지원되며 30미리의 구경을 탑재했다. 메탈 바디를 채용한 DCR-HC62는 야외 촬영 시 LCD 모니터링이 용이한 16:9 와이드 하이브리드 LCD를 탑재했다. 텔레매크로, USB 스트리밍, 픽트브리지 기능도 함께 지원된다.
이와 함께 안정적이고 편리한 촬영을 도와주는 삼각대, 물과 눈 등 험한 환경에서 안전한 촬영을 지원하는 스포츠 팩 및 다양한 형태와 사이즈의 핸디캠 전용 가방 등 핸디캠 촬영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새로운 액세서리들도 함께 출시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핸디캠 신제품 7종은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예약판매 이후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 전화구매를 통해 판매된다.
제품 가격은 DCR-DVD810이 598,000원, DCR-SR85은 798,000원, DCR-SR65은 698,000원, DCR-SR46은 598,000원, HDR-HC9은 1,298,000원, DCR-HC62은 448,000원, DCR-HC52은 348,000원이다.
제품문의 : www.sonystyle.co.kr, 1588-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