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ICT BIZ와 업무 조인식을 통해 PC방 사업 확대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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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12:43
김찬호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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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은 ICT BIZ와 업무 조인식을 갖고 PC방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델코리아는 ICT BIZ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20,000개의 PC방 영업에 델 보스트로 200 및 400과 22형 LCD 모니터를 공급하기로 했으며, PC방 독점권을 ICT BIZ에게 부여하는데 합의했다. ICT BIZ는 2004년 서버PC의 PC방 도입을 시도하였으며, 2005년 PC방 전용모델 특판 사업을 개시하여 현재 월 1000여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는 업체라고 델코리아는 밝혔다.
델코리아는 이번 업무조인식을 PC방 시장에서 조립PC가 가지고 있는 A/S, 사후관리 문제점을 개선하고 나아가 델 제품에 대한 인지도와 우수성을 높일 수 있는 적기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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