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는 통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브랜드인 ‘시트릭스 딜리버리 센터(Citrix Delivery Center)’를 발표했다.
시트릭스는 이전까지의 데이터센터가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의 저장소로서의 역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필요로 할 때 신속하게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특히 기존 데이터센터는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빈번하게 도입해야 하고, 다양한 기기로 딜리버리해야 할 필요성 그리고 모바일 업무가 증가 추세인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밝혔다.
시트릭스는 ‘시트릭스 딜리버리 센터’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위한 가장 포괄적인 엔드 투 엔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할 수 있어 모든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사용자 전체에 걸쳐 비즈니스에서 요구하는 과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발표했다.
시트릭스 딜리버리 센터 제품군은 시트릭스 젠서버(Citrix XenServer), 시트릭스 넷스케일러(Citrix NetScaler), 시트릭스 젠앱(Citrix XenApp), 시트릭스 젠데스크탑(Citrix XenDesktop), 시트릭스 워크플로우 스튜디오(Citrix Workflow Studio) 등의 주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시트릭스 딜리버리 센터 제품군은 ‘시트릭스 액세스 게이트웨이(Citrix Access Gateway)’, ‘시트릭스 엣지사이트(Citrix EdgeSight)’, ‘시트릭스 패스워드 매니저(Citrix Password Manager)’, ‘시트릭스 프로비저닝 서버(Citrix Provisioning Server)’, ‘시트릭스 왠스케일러(Citrix WANScaler)’ 등 모든 시트릭스 솔루션을 포함하고 있다. 각 제품들은 개별 솔루션으로도 계속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