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는 국내 최대 FULL HD LCD용 A/D 생산업체인 유니비젼 디스플레이와 ASUS EAH3000 시리즈에 대한 기술협력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유니비젼 디스플레이사는 국내기술력으로 LCD용 A/D보드를 생산 및 펌웨어 개발을 하고있는 LCD 모니터 생산업체로 STCOM과 기술협력을 통해 ASUS EAH3000 시리즈와 FULL HD LCD용 A/D보드와의 사전 호환성 점검 및 동영상 품질 개선작업을 진행한다.
LCD모니터에서 A/D보드는 LCD패널과 함께 LCD 모니터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부품으로 각종 LCD 모니터의 동작을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STCOM은 유니버젼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ASUS EAH3600 시리즈를 시작으로 FULL HD LCD 시장의 형성 초기단계부터 A/D 보드와의 사전 호환성 점검이 가능해 더 이상 HD3000시리즈와의 호환성 문제를 격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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