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ROM이 2008년 블루레이 디스크 (BD, Blu-Ray)의 메인스트림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소니는 BDU-X10S를 첫 BD-ROM 드라이브로 제공하게 될 것이고 BD-ROM은 2008년 BD 포맷의 메인스트림이 될 것이라고 대만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 제조사들은 언급했다.
소니 BDU-X10S는 PC에 내장되는 BD-ROM 드라이브로 2x Blu-Ray 디스크 플레이와 8x DVD-ROM, 24x CD-ROM 디스크를 재생할 수 있다. 소니는 BDU-X10S를 대만 리테일 시장에 NT$7,000 (US$230)에 3월에 내놓을 예정이다. 대만에서 판매된 첫 BD-ROM 드라이브 모델은 Liteon HD-401S로 Philips & Lite-On Digital Solution의 조인트 벤처에서 2007년 NT$5,999에 내놓은 적이 있다.
소니가 이끄는 BD 그룹이 차세대 광학 디스크 경쟁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소니에서 내놓을 BDU-X10S는 BD-ROM 제조사들에게 다른 BD 포맷보다 2008년에 많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ioneer, HP, 대만의 Acer, ASUS 등도 BD-ROM 드라이브를 2008년 2분기 또는 조금 늦게 출시할 예정에 있다.
PUHs (Pick-Up Heads)와 칩셋은 60-70%가 전체 제품 비용을 일반적으로 차지하며, BD-ROM PUH는 레이저 다이오드 파워가 130-150mW로 200-300mW의 PUH를 갖는 BD 레코더들보다 적고 최종 산출 비율 역시 이전보다 높아 다른 포맷보다 유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