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vations for Learning이라는 시카고의 한 비영리단체에서 $50 '티처메이트 PC'를 발표했다.
이 소형 PC는 2.5 인치 LCD 스크린, 512MB 메모리, SD 카드 슬롯, 내장 마이크로폰과 스피커 등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2년 동안에 시카고 지역의 500개 초등학교에 배포되어 한 아이 당 한 대씩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이에게 친화적인 이 컴퓨터는 한 번에 30대씩 충전할 수 있으며 데이터 전송기능을 갖춘 특수 케이스가 함께 배포되어 교사들이 점수와 관련된 데이터를 빠르게 수집힐 수 있게 한다.
현재 이 제품은 Amazon을 통해 판매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