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액센은 대원컴퓨터와 별도 모델의 USB 메모리 ‘아이큐티’를 개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대원 컴퓨터는 2007년부터 USB메모리 사업에 진출하여 독특한 제품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시장확대를 꾀하고 있는 업체로, 이번에 액센은 시중 제품들보다 처리속도가 최대 3배 빠른 USB 메모리 기술로 별도 모델을 개발, 공급키로 해 시장 확대를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원에 공급하는 모델은 슬라이드 방식으로 윗면에 투명 케이스를 장착하여 사용자의 광고 사진 등을 쉽게 제공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특판용, 기업용으로 공급하기 용이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소비자의 사진을 내장하고 다닐 수 있는 제품이다.
한국액센은 이번 계약으로 년간 20만 개 이상의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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