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이하 BTC)에서 삼성전자에 이어 국내 2번째로 동적명암비 10,000 : 1을 지원하는 61cm(24인치) 모니터 '제우스7000 241MS 디럭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우스7000 241MS 디럭스는 삼성 S-PVA 정품 패널을 사용해 1920x1200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며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 400칸델라(cd/m²)의 밝기를 가졌다. 여기에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화면에서 ms 단위로 백라이트를 사용해 광량을 조절해 보다 선명한 화질을 구현해주는 동적명암비(DCR) 10,000 : 1을 지원해 단순 PC용 모니터가 아닌 영화 및 게임에도 적합한 기능을 가졌ek.
PS3나 Xbox 360,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최신 HD 게임기와 AV기기를 지원하도록 HDMI 단자를 비롯해 컴퍼넌트, DVI, D-SUB 입력 단자를 지원한다. 여기에 각 소스별 화면비율에 맞춰 적합한 화면을 출력할 수 있는 16:9, 16:10, 4:3 고정종횡비를 지원한다.
동시에 발표되는 '제우스7000 241MD 디럭스'는 동적명암비 10000 : 1 지원 등 동일한 성능과 디자인, 부가 기능 등을 제공하며, 광시야각 S-PVA 패널보다 저렴한 삼성 TN 정품 패널을 채용하여 사용자의 사용 용도에 따른 모니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우스7000 241MS 디럭스는 633,000만원(부가세 포함), 제우스7000 241MD 디럭스 466,000만원(부가세 포함)에 온∙오프라인 및 전국 유통망에서 판매되며, BTC의 전국 출장 방문 AS를 받을 수 있다.
제품문의 : 비티씨정보통신 (www.bt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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