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코는 새로운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티빅스HD M-6500A’를 출시한다.
지난 2월 28일 열린 제품발표회를 통해 최초 선보인 ‘티빅스HD M-6500A’는 보다 편리한 사용자 위주의 편리한 기능을 강조한 제품으로, 가정에서 극장과 같이 실감나는 영화를 즐기고, 5.1채널의 음악을 감상, 직접 찍은 디지털 사진을 볼 수 있는 멀티미디어 환경을 간단히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디지털 가전이다.
시그마 디자인社의 ‘SMP-8635칩셋’을 장착한 이 제품은 720P의 해상도 사용자 환경(UI: User Interface)을 제공하고, 트루 타입 폰트(TTF : True Type Font)지원으로 컴퓨터 사용환경과 같이 여러 종류의 글자체로 손쉽게 교체 할 수 있으며 자막의 크기와 위치 등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이번 출시하는 제품에는 디비코에서 자체 개발한 RFX (Ripped File Demuxer) 엔진이 장착되어 있어 AVI, MKV 파일의 원활한 재생은 물론PC 수준의 파일 호환성과 빨리 감기, 되감기, 검색, 오디오 전환 등의 기능이 향상되었다.
또한, 거실의 오디오와 같이 웅장하고 실감나는 음악감상을 할 수 있도록 ‘FLAC’, ‘APE’, ‘WAVPACK’등 최신 무손실 압축 오디오 파일을 지원하며, HDMI 1.3a단자를 지원, 향상된 풀HD화질과 음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DVI, 컴포넌트, 컴포지트, S-비디오의 영상단자와 코엑시얼, 광출력, 스테레오 출력을 지원하는 음성단자 다양한 입출력을 지원하고, H.264와 MKV파일을 통해 최소의 저장용량으로 풀HD영상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디비코R&D센터에서 개발한 ‘삼바 서버 기능’을 통해 ‘티빅스’와 PC간의 네트워크 파일전송이 NAS(Network Attached Storage)와 같이 쉽고 안전하게 구현되어, 네트워크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도 가정에서 편리한 네트워크 멀티미디어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박스형의 외관에 알루미늄 검정 베젤을 사용한 ‘티빅스HD M-6500A’은 오프라인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각 34만원 (부가세 포함)에 구입 할 수 있으며 HDMI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