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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트리플 코어 페넘 X3 & 쿼드 코어 X4 프로세서 소개

2008-03-28 22:42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AMD는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트리플 코어 페넘 X3 시리즈와 TLB 버그를 수정한 페넘 B3 스테핑 쿼드 코어 X4 프로세서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AMD는 ATI Radeon HD 3870 X2를 내놓아 쿼드 CrossFire를 구성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으며, 이후 DirectX 10 지원 및 UVD를 지원하는 AMD 780G를 내놓아 내장 그래픽의 성능 및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였다.

 

그러나, AMD는 네이티브 쿼드 코어를 발표하기는 하였으나 L3 캐쉬와 밀접한 관련을 가진 TLB (TLB (Translation-Lookaside Buffers)는 가상 어드레스를 물리 어드레스로 변환하는 것 외에 접근 권한을 캐싱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에서 버그가 발생하여 성능 저하 등의 문제가 나타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AMD는 메인보드 바이오스와 ATI OverDrive를 통해 TLB 버그를 임시 방편으로 해결해 놓기는 했었다.

 

하지만, 사용자들에게는 비록 일반 PC 환경에서는 TLB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뭔지 모를 불안감을 만들었고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하였음에도 경쟁사 대비 높은 성능을 얻지 못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AMD 네이티브 쿼드 코어는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는 못하였다.

 

AMD는 이에 따라 우선 과제인 TLB 버그를 수정한 프로세서를 내놓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고 오늘 발표된 네이티브 쿼드 코어 B3 스테핑 프로세서들은 TLB 버그로부터 자유로워졌다. 오늘 발표된 내용은 AMD에서 TLB 버그를 수정한 네이티브 쿼드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과 세계 최초로 AMD에서 내놓는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들에 대한 내용이다.

 

이번 페넘 트리플 코어와 쿼드 코어 프로세서는 모두 모델명 앞에 X3이나 X4를 포함하였는데 이는 기존의 제품군에서 듀얼인지 트리플인지, 쿼드인지의 구분이 쉽지 않다는 일반 사용자들 및 OEM 사 등의 요구에 따라 트리플 코어에는 X3과 X4가 다시 포함되었다고 소개되었으며, B3 스테핑의 새로운 프로세서들에는 50이라는 숫자가 추가되어 기존에 등장한 프로세서들과 모델명에 차이를 두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2008년 3월 27일 AMD는 트리플 코어 X3과 B3 스테핑 쿼드 코어 X4 발표]

 

AMD는 최근 그래픽 카드와 내장 그래픽 칩셋들을 연이어 발표하고 트리플 코어 페넘 X3 프로세서와 TLB 버그가 수정된 B3 스테핑 페넘 X4 쿼드 코어를 2008년 1분기에 발표를 했고 2008년 2분기에도 OEM 시장에 AMD 스파이더 플랫폼과 옵테론 프로세서, 노트북 시장의 Puma 등을 내놓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최근 사용자들은 고화질의 블루레이 타이틀이나 영상들을 인터넷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게 되고 HD 캠코더 역시 가격이 $1000 이하의 가격을 형성하게 되면서 고화질 영상이 더 이상 현실과 멀지 않게 됨에 따라 점차 고화질 영상을 감상하는 등에 필요한 PC 사양을 요구하게 되고 이에 따라 듀얼에서 쿼드 코어 프로세서들의 효용성이 증대된다. 또한, PC 게이머들의 80%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에 활용할 PC의 사양 역시 점차 성능이 향상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AMD는 이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들을 그래픽 카드와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 칩셋에도 적용하기 시작하고 있고 경쟁사보다 빠르게 DirectX 10.1 을 지원하거나 UVD를 통한 HD 영상을 원활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외장 그래픽 뿐만 아니라 내장 그래픽 칩셋에서도 이를 구현하고 있다. 또, 보급형 및 저가형 그래픽과 내장 그래픽으로 성능을 높일 수 있는 Hybrid CrossFire 기술을 통해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 칩셋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트리플 코어 페넘 X3 8000 시리즈 및 B3 쿼드 코어 페넘 X4 9x50 시리즈 발표

 

[AMD 트리플 코어 페넘 8000 시리즈]

 

AMD는 앞서 소개하였듯이 세계 최초로 트리플 코어인 페넘 X3 8000 시리즈를 발표했다. 페넘 X3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들은 영상 편집 및 렌더링 등의 일부 어플리케이션들에서는 최대 30%까지 성능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개되었으며, 이들은 얼마 전 발표된 AMD 780G 칩셋과 HD 3450 시리즈 그래픽 카드들이 지원하는 Hybrid CrossFire 등의 기술을 조합하여 듀얼 코어보다 크게 높지 않은 수준의 가격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현재 트리플 코어 페넘 X3 8000 시리즈는 B2 스테핑이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보여지고 OEM 시장에서는 이미 B3 스테핑이 제공되고 있다고 소개되었으며, 리테일 시장에 등장할 트리플 코어 페넘 X3 시리즈 역시 쿼드 코어 페넘 X4 9x50 시리즈처럼 B3 스테핑 프로세서들은 8x50 시리즈로 등장할 것으로 언급되었다.

 

[AMD 쿼드 코어 페넘 9000 시리즈, B3 스테핑 및 모델명에 50 추가]

 

AMD 트리플 코어 페넘 X3 프로세서에 이어 쿼드 코어 페넘 역시 페넘 X4 9x50 시리즈로 시장에 다시 등장했다. 이들 쿼드 코어 페넘 X4 9x50 시리즈들의 큰 특징은 기존 쿼드 코어들이 가지고 있는 TLB 버그를 수정한 B3 스테핑이라는 점이다. 그 동안 경쟁사 대비 낮은 성능과 함께 사용자들에게 구입의 걸림돌이 되어 왔던 TLB 버그를 수정하고 더 높은 클럭의 제품들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AMD 쿼드 코어 페넘 X4 9x50 시리즈는 트리플 코어 페넘 X3 8000 시리즈와 비교하여 3DMark06이나 인코딩, 렌더링의 일부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최대 20%의 높은 성능 향상을 보이는 것으로 소개되었다.

 

 

이번에 발표된 트리플 코어와 쿼드 코어 페넘 X3/ x4 프로세서 제품군은 쿼드 코어 페넘 X4는 9850 블랙에디션, 9750, 9650, 9550과 저전력의 9100e, 그리고 트리플 코어 페넘 X3는 8600, 8400의 프로세서들이다. 9850 블랙에디션은 2.5GHz의 동작 클럭과 95W TDP를 가지면서 HT 3.0의 클럭을 기존 제품들이 3600MHz까지 지원하는 것과 비교하여 4000MHz의 더 높은 동작 속도를 통해 성능을 끌어올렸다. 트리플 코어 페넘 X3 시리즈들은 코어 하나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L2 캐쉬는 15MB의 용량을 갖고 8600이 2.3GHz로 쿼드 코어 9650과 같은 클럭을, 8400은 2.1GHz의 클럭을 갖는다. 페넘 X4 9100e는 저전력 쿼드 코어 프로세서로 TDP는 65W를 갖고 1.8GHz의 클럭이 적용되어 홈씨어터 등의 용도로 사용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진 프로세서이다.

 

현재 AMD에서 공개된 쿼드 코어 프로세서 페넘 X4들의 가격은 천 개 주문 당 9850 블랙에디션이 $235, 9750은 $215, 9550은 $195의 가격을 각각 형성하여 4월 20일 가격이 인하될 것으로 알려진 65nm 공정의 QX6700과 Q6600의 제품들과 경쟁할 수 있는 가격을 형성하게 된다. Q6700과 Q6600은 각각 $266과 $224 수준으로 가격인하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9850 블랙에디션은 Q9300과 Q6600을 직접적인 타겟으로 하고 있다. 트리플 코어 페넘 X3 8600과 8400은 각각 $175와 $149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일부 해외 뉴스들에 공개되기도 했다. 

 

또, 페넘 X4 9650은 OEM에만 등장하고 리테일 시장에는 등장하지 않으며, B2 트리플과 9100e는 OEM에 우선 공급되고 리테일 시장에는 B3 스테핑으로 4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MD 메인스트림 HD 플랫폼 CARTWHEEL과 하이엔드 HD 퍼포먼스 플랫폼인 SPIDER

 

AMD는 지난 네이티브 쿼드 코어 페넘 프로세서의 첫 출시에 맞추어 이들을 지원하는 메인보드 칩셋 및 HD 3870/ 3850의 그래픽 카드를 포함하는 SPIDER 플랫폼을 소개하였는데 이번 트리플 코어 페넘 X3와 B3 쿼드 코어 페넘 X4 역시 플랫폼을 추가했으며, 트리플 코어 페넘 X3는 먼저 발표된 AMD 780 시리즈와 통합되어 메인스트림의 HD 플랫폼인 CARTWHEEL을 형성하고 B3 쿼드 코어 페넘 X4는 프로세서의 변경을 통해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SPIDER 플랫폼을 형성하게 된다. AMD는 이번 플랫폼들을 통해 자사의 제품들을 통합하여 사용자 편의성 및 성능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경쟁사인 NVIDIA 역시 최근에는 자사의 내장 그래픽 칩셋과 외장 그래픽 조합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방식으로 나아가고 있다.

 

[AMD 페넘 X3 트리플 코어 + AMD 780 칩셋 = CARTWHEEL 플랫폼]

 

AMD 트리플 코어 페넘 X3 프로세서와 함께 얼마 전 발표된 AMD 780G 칩셋의 조합으로 구성되는 CARTWHEEL 플랫폼은 듀얼 코어보다 조금 높은 가격의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와 10만원 이하의 AMD 780G 메인보드들의 조합으로 쿼드 코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성능을 원하는 메인스트림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AMD 780G 내장 그래픽 칩셋은 보급형 및 저가형 그래픽 카드 (HD 3450 등)와의 조합을 통해 Hybrid CrossFire를 통해 성능을 높일 수 있고 DirectX 10 기본 지원, UVD를 통해 MPEG-2, H.264, VC-1 코덱의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여 기존 내장 그래픽 칩셋들보다 높은 성능과 멀티미디어 지원 기능도 향상되었다. 또, AMD OverDrive 지원 및 Cool'n'Quiet 2.0의 지원 PCIe 2.0 규격 및 12개의 USB 2.0, 6개의 SATA II 포트를 지원하고 HDMI와 DVI, DisplayPort가지 지원할 수 있다.

 

[AMD 페넘 X4 쿼드 코어 + AMD 790 칩셋 = SPIDER 플랫폼]

 

AMD SPIDER 플랫폼은 이미 네이티브 쿼드 코어 페넘 프로세서 발표 때 등장한 플랫폼으로 AMD 페넘 프로세서와 AMD 790 시리즈 칩셋, 그리고 HD 3800 시리즈의 고성능 그래픽 카드가 조합되는 플랫폼이다. 기존의 SPIDER 플랫폼에 TLB 버그를 수정한 B3 페넘 X4 프로세서가 추가되어 향상된 성능과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이들은 고성능 게이머 등을 타겟으로 하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AMD 쿼드 코어 페넘 프로세서와 조합되는 HD 3800 시리즈를 통해 DirectX 10.1 지원 및 UVD를 통한 H.264, MPEG-2, VC-1의 하드웨어 가속 및 ATI CrossFireX를 지원하여 최대 4개의 그래픽 카드까지 조합하여 기존보다 높은 성능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오버클럭 및 하드웨어 모니터링 등의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는 ATI OverDrive, PCIe 2.0 규격 지원, 12개의 USB 2.0 지원, 6개의 SATA II를 지원하고 HDMI, DVI, DiplayPort, 멀티 모니터 등의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오늘 소개된 내용 외에 추가 정보와 성능 등은 제품을 입수하는 대로 소개해드릴 예정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0:00/ 신고
이제 AMD가 어떤 성능에 어떤 가격으로 시장을 확보해 나갈 수 있을지가 문제로군요. 솔직히 가격이 더 내려가야 인텔과 경쟁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0:14/ 신고
페넘 X3 가 저렴한 가격으로 나온다면 780G 와 조합으로 인기를 끌 수 있을 듯 합니다. 780G 수준이면 왠만한 이용자는 만족할만한 그래픽 성능이 나오더군요.
페넘 X3 의 가격이 비싼 수준만 아니라면 CARTWHEEL 플랫폼이 인기를 끌 거 같습니다.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0:20/ 신고
조만간 정확한 성능 비교 기사가 등장할테니 그때 제대로 판단해봐야겠습니다만 트리플 코어 CPU는 재활용 제품이라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왠지 접근하기 꺼려지기도 하네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0:24/ 신고
일단 x3를 메인스트림으로 하고 싶다면
가격적으로 좀더 공격적으로 나올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지금 x3 가격은 차라리 울프를 택하고 말게 만들고 있죠.
Nvidia의 하이브리드 파워와 같은 솔루션이 아니고서는
메인스트림 유저가 780G를 택할 이유가 그닥 없다는 것도 이유구요.

x3가 B2 스테핑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거도 약점이고...

여튼 B4의 버퍼클럭 수율 개선이 있지 않고서는
현재가격으로는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0:49/ 신고
3는 뺏으면 좋겟는데
어차피 가격차가 별차이 없을것이 뻔하다고 보므로..
듀얼을 없앨것도 아니고
dgtel (ID) / 08-03-29 2:09/ 신고
X3는 시장에서 매리트가 있는 시스템이 될 것 같습니다.
고사양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이 없는 이상 사용자들은 자신의 PC사용목적에 맞게 PC를 구입할 것이고 PC의 사용주기가 짧아 짐으로 인해 발생하는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적절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확실히 X4와는 가격적인 매리트가 있어야겠지요.
X4와의 차별화를 시도한다면 AMD는 X3의 비중을 높일것입니다.
AMD의 선전을 기대해보며~~
dragface (ID) / 08-03-29 2:58/ 신고
역시 AMD입장에서는 Q6600이 큰 걸림돌이군요. TLB버그를 수정해서 내보내는 쿼드코어가 1년전에 출시된 Q6600을 타켓으로 잡고 있다니...4월중에 Q6600 200불 초반으로 가격인하를 한다면 이미 불안감이 생겨버린 AMD를 과연 사람들이 선택할런지...그렇다고 200불 밑으로 내리자니 저가제품이라는 이미지가 굳어질꺼 같으니 그마저도 힘들듯하고...이래저래 답안나오는 상황이지만 거인 인텔을 추격하는 입장에서 좀더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3:44/ 신고
버그등의 문제로 적절한 출시 시기를 놓친점과 그에 따른 인텔의 가격인하 소식등으로 어려움이 많지만 그래도 트리플코어의 성능에 기대를 걸어 보고 싶네요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4:22/ 신고
과연 어느정도의 성능개선이 이루어졌는지가 궁금해지네요.
기존 제품대비 최대 20%향상수준이면 그다지 큰 차이는 아닐거 같은데..
w8111 (ID) / 08-03-29 7:51/ 신고
듀얼을 더 낮추고 그냥 X3로 가면 안되겠죠?
그냥 희망사항이었구요.
확실히 ATI를인수한 기대효과를 통합플랫폼으로 볼려고 하네요.
gimjeong (ID) / 08-03-29 9:31/ 신고
트리플코어의 TDP 와 쿼드코어의 TDP 가 같다는 것은 좀 아이러니 합니다.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10:07/ 신고
스파읻 플랫폼의 성능향상에 대한 이점은 더 늘었는지...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11:12/ 신고
솔직히 트리플코어는 B3스테핑으로 나올줄 알았는데 B2스테핑 소량이 먼저 풀려버리네요..
스파이더 플랫폼 이미지 아래에 쿼드코어+790칩셋 이라고만 되어있네요. HD3800시리즈 그래픽카드도 들어가야죠~
morrian (ID) / 08-03-29 14:17/ 신고
어서 출시하고 경쟁해서 인텔을 앞서는 히트 상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15:26/ 신고
음..경쟁은 힘들듯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17:36/ 신고
올해는 AMD의 선전이 기대가 되네요 780칩셋과 X3 코어가 히트예감이 드네요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18:11/ 신고
9850/9750의 TDP부분이 125W가 되야할것 같은데 95W라고 나와있네요.
jin2006 (ID) / 08-03-29 19:09/ 신고
나오자 마자 가격싸움이 될듯한 분위기인지라...아쉽지만.
가격대가 승부수가 될듯한 느낌...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19:39/ 신고
트리플이 메인스트림이 될 듯한데...
kama136 (ID) / 08-03-29 23:35/ 신고
조금이라도 판매량면에서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30 0:06/ 신고
AMD가 반격의 칼날을 세우고 있군요.
제발 이번에는 제대로 선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30 16:11/ 신고
글세요. 너무 늦은감이 있습니다. 이미 선점 할때로 했는데......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30 16:23/ 신고
벤치 결과가 올라와야 제대로 된 평가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ㅎㅎ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30 16:46/ 신고
페넘 B3 스테핑을 사야겠군요 ^^
저처럼 일반 유저들이 벤치사이트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이런 정보때문일겁니다, ^^ 감사합니다.
이제 모처럼 다시 경쟁하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31 6:18/ 신고
이미 성능차이가...
갈수록 넘사벽이 되어가는 인텔과.. 삽질만 하는 AMD ;ㅁ;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31 7:55/ 신고
페넘뜨리플이 인텔 듀오와 맞경쟁을 붙는다면은 일단 쿼드는 몰라도
하위권 시장에서는 확실히 시장을 선도할수 잇다고 봅니다.
치열한 경쟁자가 사라지면은 소비자가 봉이되는 독과점 시장이 되지요.
중저가권 제품은 일부러라도 AMD제품을 구매해야 합니다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31 19:20/ 신고
아키텍처를 발전 시키는 방향이 미래지향적으로 더 좋지 않나 합니다.
ngc3500 (ID)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5 14:46/ 신고
경쟁을 거듭하다보면 결국은 비슷한 제품들이 두가지씩 나온다고 봐야할것 같군요. 트리플 코어의 인텔 제품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seel013 (ID)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5 23:51/ 신고
X3 이거 인텔 듀얼코어한테도 밀리던데 안타까울 뿐입니다.
현재 AMD에게 있어서는 가격만이 살길인것 같네요 ㅜ.ㅜ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6 6:40/ 신고
왠지 쿼드코어의 성능이 인텔에 비해 부족하니 궁여지책으로 트리플코어가 나온게 아닐까요?
kjh1619 (ID)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21:30/ 신고
이번에도 가격대 성능비를 의식한 탓인지, AMD가 계속 촛점을 맞추고 있네요...
yahooday (ID)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18:35/ 신고
TLB 옥의티라고 할까나-0-;; 잘 드러나지않는데 애태운 넘이죠 -0-;;
AMD 하면 가격대 성능비 가격도 낮춰가면서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듯합니다~^^
뭐 체감은 비슷비슷하니.. 이론적인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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