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10년동안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의 시장 점유율 및 변천사

2008-04-01 11:52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TG Daily에 Jon Peddie Research(JPR)에서 10년동안 그래픽 하드웨어 제조사들의 시장 점유율등을 담은 내용의 보고서가 공개되었다.

 

 

이 자료에 의하면 조사를 착수한 1987년 4/4분기에는 단지 24개의 제조사가 3D 그래픽 컨트롤러(이후에는 GPU라 불리우게 되었다)를 선보였지만 1996년도에 들어서면서 그 수는 약 70여개로 증가하였다.

 

하지만 현재에는 단지 6개의 제조사들만이 GPU를 선보이고 있는데 올해안으로 그 수가 4개로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하였다.

 

아래 그래프는 최근 10여년동안 그래픽카드 제조사였던 39개사의 시장 점유율을 조사한 것이다. 조사에 포함된 회사들의 목록은 아래와 같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해상도로 확인을 할 수 있다.)

- 3Dfx Interactive
- 3Dlabs
- Acer
- Alliance
- AMD
- Appian
- ARK Logic
- ATI
- Chips &
  Technologies
- Chromatic 
- Cirrus Logic
- Dynamic
   Pictures
- E&S
- HP
- IBM
- IGS
- Intel
- Intergraph
- ixMICRO
- LG Semicon 
- Macronix
- Matrox
- Mitsubishi (VSIS)
- NEC
- Number Nine
- Nvidia
- Oak Technology
- Real 3D
- Rendition
- S3 
- SGS-Thomson
- Sigma Designs
- SiS
- Texas Instruments
- Trident
- Tseng Labs
- Via
- VIA
- XGI

 

10년전에는 Intel, Matrox, Trident, VIA/S3 등이 강세를 보였는데, 현재에는 이중에서는 인텔은 꾸준히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외 Matrox는 거의 시장에서 철수하는 분위기고 SlS의 점유율도 형편없이 떨어졌다.

 

VIA는 S3의 인수후 도약을 시도했지만 역시나 성공하지 못하였으며 ATI를 인수한 AMD는 시장 점유율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NVIDIA는 가장 큰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1:56/ 신고
LG도 있었군요;;; 덜덜덜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2:00/ 신고
결국 AMD, NVIDIA, INTEL 3파전으로만 바뀌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군요. 그나마 CPU 경쟁 구도보다는 나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는 점이 다행이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2:37/ 신고
인텔이 외장그래픽 카드를 준비중이라는 기사를 본 듯 한데, 언제쯤 나올런지...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3:23/ 신고
모르는게 더 많네요 ㅡ_ㅡ''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3:35/ 신고
당시에는 랜디션이나 S3 등이 좋았었는데, 지금은 엔비디아와 AMD의 양대산맥으로 나눠진 느낌입니다. 인텔이야 내장형 칩셋밖에는 안만드니...(당시에는 외장형 그래픽카드도 만들었었죠...)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4:21/ 신고
인텔은 아직 껴들 힘이 안될거 같은데..획기적인 내장이 나온다면 모르겠지만요..
blackchh (ID) / 08-04-01 14:23/ 신고
AMD와 NVIDIA의 그래프를 비교해보니 반대의 현상이 나타나는군요. NVIDIA는 점점 상승국면이고 AMD는 점점 하향세인데 요즘 다시 AMD가 상승세를 타는것은 반영이 안되는것 같군요. 내년정도나 올 하반기정도되면 AMD도 상승곡선을 그렸으면 하는군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5:20/ 신고
NVidia 리바TNT 이후 거의 고성능 그래픽카드에서는 독보적이죠.
그런데 ATI는 정말 끈질기게 살아 남았다는 거..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5:57/ 신고
인텔이야 내장칩셋을 깡패로 밀고 나갔기때문인거고.;
nejma (ID) / 08-04-01 16:10/ 신고
생각외로 다수의 회사들이 포진하고 있엇네요.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16:53/ 신고
현재 리테일 제품으로 나와있는 제품이 딱 저런 형상이죠
et7124 (ID) / 08-04-01 17:39/ 신고
흠 저렇게 많았군요. 하지만 지금은.... -_-;;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21:00/ 신고
결국은 살아남는기업이 강한 기업이 되는가 봅니다.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22:29/ 신고
30~40대분들이 Matrox를 운운하던게 다 이유가 있었네요. 90년대 후반에 엄청나게 인기가 많았군요.^^; 그런데 ATI는 당시 1위를 달렸었는데 인지도는 왜 이럴까...ㅡ.ㅡ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1 22:39/ 신고
저런 자료 모으는것도 예사일이 아닌겠습니다.ㅎㅎ
kama136 (ID) / 08-04-02 4:47/ 신고
nVIDIA의 성장세가 대단하군요. 사실상 지포스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그래픽카드부터는 거의 독주였죠...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2 5:07/ 신고
예상되는 4개 기업이라면
amd, 인텔, nvidia.. 그리고 via 겠죠?
근데 마지막 테이블을 보면 Via와 VIA 이렇게 2개가 있는데.. 서로 틀린건가요?;;
w8111 (ID) / 08-04-02 8:20/ 신고
예전에 비싸다는 매트록스 그리고 저가형이었던 트라이던트
또 2D그래픽카드에 애드온으로 달았던 아주 획기적이었던 부두까지..
참 옛날일이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2 9:09/ 신고
빅3의 독점 분위기 이군요. amd 의 하락세가 아니길 바라며
minnesotan (ID) / 08-04-02 10:50/ 신고
15년 전에는 Tseng Labs와 Trident가 국민VGA였죠...
조립할때 Tseng ET4000 안끼우면 클나는 줄 알았던 시절....ㅎㅎ
ET6000/w32이후로 3D에 적응못해서 망했....
10년 전에는 S3 Vision968 칩셋 쓴 Diamond의 VGA를 도터카드 포함해서
그 당시 돈으로 20만원 넘게 준 적도 있고.....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기사네요...감사합니다.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2 11:53/ 신고
ET4000 그래픽카드면 최고였죠.. 밀레니움을 한 번 써보는 것이 꿈이였었죠..
deny (ID) / 08-04-02 14:56/ 신고
전 예전엔 매트록스g-200 -> g-400 -> 부두2 애드온 ->라데온8500 -> 지포스 6600gt -> 지포스 7900GT -> 라데온 3850

현재 라데온을 쓰고 있지만 지포스가 확실히 기술력이 좋다고 느낍니다.
그러니 잘 팔리는 거겠죠.
(3월 드라이버이후에도 고정종횡비적용이 안되어 ATI에 실망한 사람)

아헤 / 08-04-05 10:35/ 신고
ATI는 1x00시리즈까지는 Nvidia와 대등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다시 예전의 영광을 찾기를...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4/01] 기가바이트 24인치 FHD IPS 게이밍 모니터 ‘GS24F14A’ 쿠팡 한정수량 특가 진행  
[04/01] 다산코퍼레이션, 발키리 MA360 루빅큐브 ARGB 수랭쿨러 출시  
[04/01]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04/01] 리사 수 CEO 함께하는 ‘AMD GAMERS DAY’.. 이엠텍, SAPPHIRE 라데온 체험존을 통해 게이머와 소통  
[04/01] 서린씨앤아이, HYTE 니노마에 이나니스 콜라보 제품 예약 판매 진행  
[04/01] 로켓배송 완본체 PC, STCOM STCP 시리즈 조립컴퓨터 쿠팡 할인 이벤트 진행  
[04/01] 넥슨, PC ‘오버워치’ 시즌5 ‘어둠의 신조’ 시작!  
[04/01] 화이트로 완성한 하이엔드 게이밍 PC.. MSI, 'MPG 인피니티 Z2' 신제품 출시  
[04/01]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10월 15일 스팀 출시 및 신규 업데이트 ‘단청도’ 공개!  
[04/01] 엔비디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04/01] 갱 오브 드래곤의 나고시 스튜디오 폐쇄?  
[04/01] 더 많은 커스텀 옵션 지원? 엑스박스 엘리트 컨트롤러 3 추정 정보 등장  
[04/01] 서린씨앤아이, 서린컴퓨터와 P-SPOT Festa 2026 참가 성료  
[04/01] 로보락, 스팀 청소 성능 강화한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Ultra Steam Gen 2’ 출시  
[04/01] 애플워치 특허 분쟁 장기화, 배상금 이자 1억8400만 달러 추가  
[04/01] 소니코리아, 풀프레임 1위 기념 정품등록 프로모션 실시  
[04/01] 콜오브듀트 모던 워페어 4, 스타워즈 갤러틱 레이서 대응,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617.42 배포  
[04/01]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GOLD 1200W 업그레이드 행사 진행  
[04/01] 2026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04/01] 크로스오버존, 32인치 IPS QHD 200Hz 멀티스탠드 게이밍 모니터 32QD299PM 출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