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울트라스팍 T2 플러스 프로세서가 탑재 된 스팍 엔터프라이즈 T5140과 T5240 서버를 출시한다. 네트워크의 전반적인 주변 업무에서부터 기업의 중심 업무까지 확장 가능 한 제3세대 CMT 서버인 두 제품은 솔라리스10 OS를 사용한다. 한국썬은 이 서버가 경쟁 2-소켓 x86 시스템 보다 16배 높은 컴퓨팅 성능을 내며, 4-소켓 x86 시스템보다는 32배 높은 성능을, 또한, 경쟁 RISC 기반 서버와 비교 했을 때에도 절반의 공간에서 세배 이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한국썬은 설명했다.
스팍 엔터프라이즈 T5140과 T5240 서버는 한 개, 혹은 두 개의 응집 된 랙 유닛에서 최대 128 컴퓨팅 쓰레드를 구현할 수 있으며, x86 시스템보다 두 배, 혹은 네 배 이상의 메모리와 내부 디스크 용량을 구성할 수 있다.
스팍 엔터프라이즈 T5140과 T5240 서버는 하나의 솔라리스 운영체계 인스턴스를 여러 개로 보이도록 만들 수 있는 솔라리스 컨테이너와, 여러 개의 개별 운영체계를 수용할 수 있는 로지컬 도메인 (LDoms)을 활용할 수 있으며, 오픈소스 무료 가상화 기술을 제공 한다. 또한, 서버 가상화와 통합에 적합하게 설계 된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시스템 한대 당 128개의 가상 서버를 둘 수 있어, 하나의 랙에 5,120개의 독립 된 도메인을 구축할 수 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솔라리스8, 솔라리스9 애플리케이션에 가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솔라리스10 OS에서 구동 되는 최신 CMT 시스템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간단히 전환할 수 있는 솔라리스8, 9 컨테이너 기술 또한 선보였다. 솔라리스10 OS를 위한 솔라리스8, 9 컨테이너를 통해 다수의 솔라리스8, 솔라리스9 환경, 혹은 두 가지가 결합 된 환경은 단일 스팍 기반 시스템으로 호스팅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