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에서 인텔 45nm 프로세서 펜린(Penryn) 코어를 기반으로 한 코어 2 듀오 T9300을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G1S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ASUS G1Sn 게이밍 노트북은 인텔 코어 2 듀오 T9300 CPU와 3GB의 DDR2-667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3D 게임 성능을 높이기 위해 엔비디아 지포스 9500M 512MB 그래픽 기능을 추가하고, 320GB 용량의 HDD를 달았다. 지포스 9500M은 시스템 메모리를 공유하는 터보캐시(TurboCache) 기능이 들어가 최대 1.75GB의 메모리를 그래픽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G1Sn은 일반 패널보다 눈부심이 적은 15.4인치 1680x1050 컬러 샤인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으며, ASUS 스플렌디드(Splendid) 기술을 통해 화사하고 생생한 영상을 보여준다.
G1Sn은 게이밍 노트북에 최적화된 키보드를 탑재해 게임에서 자주 사용되는 W, A, S, D 키와 방향키를 특수 마킹했으며, 노트북 양쪽에 DirectX 9/10 게임 실행시 반짝거리는 다이렉트 플래시를 설치했다. 또 3D 게임 도중에 이메일 도착, MSN 메시지 알림, 스케줄 알림, 배터리 잔량 등을 다이렉트 메신저 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그 외에 블루투스 2.0, 인텔 무선 WiFi 링크 4965AGN 등의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ASUS G1Sn은 ASUS 로얄클럽(1566-6868) 및 온라인 원격지원, 무료 픽업, 전국 방문 등을 통한 2년 무상 A/S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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