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수익이 하락되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메인보드 제조사인 ASUS, Pregatron/Unihan, GIGABYTE, MSI, ECS 중 ASUS를 제외하고 2008년 4월 수익이 모두 하락되었다고 밝혔다.
ASUS는 2008년 4월 전체 수익이 NT$20.7billion (US$673million)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지난 달과 비교하여 2% 정도 증가된 수치이고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19%가 증가된 수치이다. OEM/ ODM 사업 부분인 Pegatron/ Unihan Technology는 전체 수익이 NT$33.76billion으로 지난 달보다 1.7% 정도 증가되었다.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시장은 현재 수요가 활발하지 않은 시즌이지만, 노트북 선적과 Eee PC 선적을 통해 ASUS는 2008년 4월 수익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egatron과 Unihan은 2.45million 대의 메인보드와 데스크탑 PC, 그리고 730,000 그래픽 카드를 2008년 4월 선적했고 700,000-750,000 대의 노트북을 선적했다. (Eee PC 제외)
2분기 이래로 PC 시장은 비수기에 접어드는데 ASUS는 이 시기에 수익이 5% 가량 하락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메인보드 선적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체 수익도 17-20% 가량 하락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GIGABYTE는 핸드셋과 노트북 제품 라인이 여전히 수익을 창출하고 있지 못하며, 2008년 4월 NT$3.69billion의 전체 수익을 기록하여 지난 달보다 12% 하락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지난 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45.58%가 증가된 수치로 보고 있다. GIGABYTE는 1.64million 대의 메인보드와 201,000의 그래픽 카드를 2008년 4월 선적했다.
MSI (Micro-Star International)는 2008년 4월 NT$6.99million의 수익을 기록해 지난 달과 비교하여 21.75% 감소했으나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8.5% 증가된 수치를 기록했다.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s)는 2008년 4월 전체 수익이 NT$7.51billion으로 지난 달과 비교하여 12.63%가 감소했으며나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16.36%가 증가했다. ECS는 1.82million의 메인보드를 선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