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인 델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가 기존의 델 최초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인 WIS(Walk In Service)를 이전하여 국내 고객에 맞춘 토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델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WIS)는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8층으로 이전하고, 노트북 서비스, 수리보증기간 연장, 부품 구입, 부품 업그레이드는 물론 데스크톱과 노트북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현장에서 주문할 수 있는 토탈 서비스 센터를 선보인다. 또한 고객들이 사전 예약 없이도 제품을 들고 직접 방문할 수 있게 변화했다.
서비스 제품은 소비자용 인스피론, 게임 및 전문가용 XPS 노트북에서 기업용 노트북 래티튜드이며 향후 고객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여 데스크톱 PC를 비롯한 제품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서비스 업무 시간은 공휴일과 화요일을 빼고 월요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