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는 오늘 카메라, 마이크, 우퍼 스피커 및 전용 프로그램을 내장해 하이파이 오디오, 알람 시계, 달력 등으로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바이오 LJ 시리즈의 최신 모델 ‘VGC-LJ25L’ (15.4인치 와이드 LCD, 39.1cm)를 출시한다. 가격은 139만 9천원.
15.4인치의 스크린을 사용한 플로팅 디자인 VGC-LJ25L은 이전 모델에 비해 2GB의 메모리, 200GB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인텔 코어2듀오 CPU (T8100)를 사용한 제품이다.
투명한 보드에 하드웨어가 모두 장착되어 있는 바이오 LJ 시리즈는 접이식 키보드와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해 식탁, 창틀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바이오 전용 프로그램인 ‘바이오 무비 스토리 (VAIO Movie Story)’가 탑재돼 영상편집도 손쉽게 가능하다.
또한, 소니 코리아는 거실의 HDTV와 연결해 온 가족이 인터넷, 온라인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는 동그란 디자인의 패밀리 컴퓨터 신모델 VGX-TP2L도 출시했다.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 한 거실형 컴퓨터 VGX-TP2L도 인텔 코어2듀오 CPU (T8100), 2GB 메모리 등을 탑재해 높은 성능을 보여주니다. 가격은 119만 9천원.
제품문의 : www.sonystyle.co.kr, vaio-online.sony.co.kr, 080-777-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