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분기 외장 그래픽 카드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2007년 4분기 이후와 2008년 1분기 외장 그래픽의 수요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시장 조사 기관인 Jon Peddie Research는 밝혔으며, 이러한 주요 원은 중 하나는 외장 그래픽 카드의 평균 판매 가격 (ASP, Average Selling Price)이 $150 이하로 내려갔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Jon Peddie Research에 따르면, 94.88million의 그래픽 어댑터들이 2008년 1분기 선적되었고 이 중 62.3million 그래픽 어댑터는 데스크탑용이며, 대략 32.6million 그래픽 솔루션이 모바일 시스템용이었다. 2008년 1분기 선적된 24.4million의 데스크탑 그래픽 어댑터 (25.71% 그래픽 카드 또는 39.16%의 데스크탑 그래픽 코어)가 외장형이며, 이들의 판매는 분기 사이에 8%의 하락을 보였으나 년 간으로 보았을 때는 18.1%가 상승되었다.
이는 자연스러운 시장의 분위기로 4분기에서 새로운 해의 1분기 사이에는 수요가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Jon Peddie Research는 밝혔다.
2008년 1분기를 보았을 때 데스크탑용 외장 그래픽의 일반적인 시장 점유율이 하락되었다. 수익은 20.8%보다 낮은 수준으로 매년 약 0.2%의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그래픽 카드의 평균 판매 가격 역시 이전 분기의 $169.28로부터 $145.6으로 낮아졌다.
GPU (Graphics Processing Unit) 개발사들인 AMD ATI와 NVIDIA 둘 다 시장의 위치나 수익이 변화되지 않고 이전 분기와 비교하여 각각 35%와 65%의 점유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