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출시한 Fun 기능 웹캠 듀얼 모니터 '싱크마스터 2263DX'
디지털 액자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고 모니터에 탈부착 할 수 있는
17cm(7인치) 미니 모니터와 55cm(22인치) 메인모니터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초 열린 CES2008 전시회에서'2008 Innovation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7인치 미니 모니터는 별도의 전원이나 비디오 케이블 없이 USB로 PC와 연결
화상 채팅이나 화상 회의, 음악 재생, 메모장, 메신저 화면 등으로 활용 가능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얼굴 인식 기능, 액자 기능, 효과삽입 기능을 제공하며
촬영한 사진은 영화만들기 기능을 이용해 사진 보정, 슬라이드 쇼 제작 가능
동작 감지 녹화 기능으로 자리를 비워도 움직임이 있는 동안의 동영상을 촬영,
컴퓨터에 저장해 빈 집이나 빈 자리에 다녀간 사람이 누군지 확인할 수 있다
22인치 메인모니터에는 3백만 화소 웹캠과 히든 마이크/스피커가 설치,
터치식 핫 키(Hot Key)로 메신저를 쓸 수 있다
1680x1050 해상도 / 8,000 : 1 명암비 / 5ms 응답속도 / HDMI / USB 2.0
미니 모니터를 포함한 웹캠듀얼 모니터(싱크마스터 2263DX)는 59만 6천원,
미니 모니터가 빠진 22인치 웹캠 모니터(싱크마스터 2263UW)는 45만 7천원
한편, 삼성전자는 웹캠 듀얼 모니터를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네이트온 일대일 화상영어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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