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DirectX 11을 8월 26일 열리는 테크니컬 컨퍼런스를 통해 소개할 것이라는 소식이 pczilla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8월 26일 열리는 테크니컬 컨퍼런스를 통해 현재의 DirectX 10/ 10.1을 이어갈 새로운 DirectX 11의 정보들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XNA 개발 팀 (XNA Developer connection, XDC)의 Kev Gee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DirectX 11 렌더링 파이프라인을 이날 소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irectX 10/ 10.1 API를 이어받게 되는 DirectX 11에는 테셀레이션 (Tessellation), 멀티쓰레드 렌더링, 컴퓨팅 쉐이더, 쉐이더 모델 5 (Shader Model 5)와 그 이상의 기술들을 제공하여 차세대 렌더링 기술의 속도를 빠르게 해줄 수 있게 된다.
또한, 내부 개발자 일부에 따르면, DirectX 11에 포함된 컴퓨팅 쉐이더 기술은 NVIDIA의 CUDA 기술의 미래를 차단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