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이하 유니텍)에서 엔비디아 최신 내장 그래픽 칩셋 지포스 8200(MCP78)을 사용한 Mini ITX 메인보드 '레전드 NC62K'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전드 NC62K는 고성능 Mini ITX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AMD AM2 프로세서인 애슬론, 셈프론 시리즈(65W 이하)를 지원하며, 일반 데스크탑용 DDR2 메모리 슬롯 1개를 가지고 있다. 지포스 8200 내장 그래픽 기능을 통해 DirectX 10을 지원하며 엔비디아 퓨어비디오 HD(PureVideo HD) 기술로 HD급 동영상의 GPU 하드웨어 가속 및 동영상 품질 개선을 지원한다.
4 페이즈(Phase) 솔리드 캐패시터 사용 전원부에 내장 그래픽 출력은 D-SUB와 DVI 단자를 기본으로 하며 HDMI 출력은 함께 제공되는 DVI to HDMI 변환 젠더를 이용하게 된다. 4개의 SATA II 포트와 1개의 IDE 채널, 듀얼 기가비트 랜, 10개까지 사용 가능한 USB 포트를 구성할 수 있다.
유니텍 레전드 NC62K 메인보드는 3년 품질 보증(2년 무상, 1년 유상)을 제공한다.
유니텍 마케팅 관계자는 아직 국내는 ITX 시장이 산업용을 제외하고는 활성화가 되지 않았지만, 소수의 미니 PC 매니아 유저들을 위해 지포스 8200 Mini ITX 보드 유통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품문의 : 유니텍전자 (www.unitec.co.kr) 02-3271-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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