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네할렘 클럭과 전압 자동조절 기능 포함된다. |
|
2008-06-18 11:25
권경욱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
|
|
|
|
|
인텔에서 올해 말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새로운 프로세서인 네할렘 (Nehalem)은 경쟁사인 AMD처럼 자동으로 클럭과 전압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할 것이라는 소식이 xtreview에 올라왔다.
AMD의 경우 페넘 프로세서에서 코어와 메모리 컨트롤러의 전력과 클럭 조절이 독립되도록 설계되고 있는데 인텔 역시 새로운 프로세서인 네할렘에 이런 기능들을 포함할 것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프로세서 코어를 독립적으로 오버클럭할 수 있고 각 코어는 그에 맞는 전력을 소비할 수 있게 된다.
인텔의 네할렘 제품군 중 하이엔드군에 속하는 Bloomfield는 높은 시스템 버스인 QPI와 고클럭의 DDR3를 지원하는데 이들은 코어와 메모리 컨트롤러, I/O 유닛은 각각 다른 클럭과 전압을 통해 독립적으로 컨트롤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맞게 인텔은 이들의 동작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제품을 내놓게 된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아마존 중고샵서 RTX 5090 샀더니 쿨러만? PCB 통째로 사라진 제품 배송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