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테크(이하 잘만)에서 게임 포털 업체 '엠게임'과 함께 전국 20개 PC방에 자사의 3D 모니터를 전시한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 체험존은 '잘만테크와 함께하는 PC방 습격작전' 이벤트를 통해 잘만의 트라이몬 3D 모니터 체험존을 꾸며 PC방 이용자나 방문객들에게 3D 모니터를 구매하기 전에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잘만에서는 PC방 외에 용산 등 전국 주요 전자상가 10곳에서도 3D 모니터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체험존에 전시된 잘만 트라이몬 3D 모니터는 특수제작된 3D 필터와 안경을 사용해 3D로 제작된 컨텐츠를 더욱 실감나게 입체로 감상할 수 있는 제품으로 3D게임 뿐 아니라, 3D 애니메이션 및 영화, 3D 설계 및 디자인, VR, 의료, 광학, 군사 시뮬레이션 등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간단하게 단축키를 통해 2D/3D 모드 전환도 가능하며, 다른 업체의 3D 모니터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된다.
또한, 잘만은 엔비디아와 3D 전용 드라이버 개발 및 제공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여 3D 디스플레이 시장에서의 독점 경쟁우위를 확보해 게임시장 진출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잘만 트라이몬 3D 모니터 체험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잘만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관련문의 : 잘만테크 (http://www.zalman.com) 1588-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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