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부분 유료화로 전환 |
|
2008-07-04 11:19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
|
|
|
|
|
|
넥슨(NEXON)에서 자사의 MMORPG 게임 마비노기를 부분 유료화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넥슨의 자회사인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마비노기는 그 동안 정액 서비스 요금제로 운영하면서 일일 2시간 무료 서비스를 통해 정액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은 유저들도 제한적인 게임 진행을 할 수 있게 만들었으나, 이번 부분 유료화 전환으로 8월 1일부터는 게임 이용은 24시간 무료 서비스로 바뀌면서 그 대신 게임 내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캐시샵을 오픈한다.
이로 인해 그 동안 유료 서비스 이용 유저들만 즐길 수 있던 메인 시나리오를 비롯한 일부 컨텐츠들도 무료로 전환되며, 기존 정액 서비스 결제 유저들의 경우 남은 기간만큼 넥슨 캐시로 환불받을 수 있다.
마비노기 개발팀은 현재 3번째 챕터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며 7월 중 발표회를 통해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위처 3 리마스터 대응, AMD 소프트웨어 26.9.2 드라이버 배포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