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45nm 공정이 적용된 새로운 쿼드 및 듀얼 코어 CPU 4종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과 기존 Q9550의 스테핑이 C1에서 E0로 바뀌어 다시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xtreview에 올라왔다.
인텔은 8월 10일 새로운 프로세서 4종을 내놓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는 45nm 공정이 적용된 쿼드 코어 2종과 듀얼 코어 2종이 포함된다.
쿼드 코어로는 Q9650 (FSB1333, 3.0GHz, L2 12MB)와 Q9400 (FSB1333, 2.66GHz, L2 6MB)의 두 제품이 있으며, 이들은 각각 $530 (예상가격 : 541,760원)과 $266 (예상가격 : 271,902원)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Q9650과 Q9400의 출시에 따라 Q9550은 $530 (예상가격 : 541,760원)에서 $316 (예상가격 : 323,012원)으로 가격이 인하되며, 기존의 Q9450과 Q9300은 단종된다.
듀얼 코어로는 E8600 (FSB1333, 3.33GHz, L2 6MB)와 E7300 (FSB1066, 2.66GHz, L2 3MB)의 2종이 등장하며, 이들은 $266 (예상가격 : 271,902원)과 $133 (예상가격 : 135,951원)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의 등장에 앞서 7월 20일 이미 Q6600이나 E8500/ E8400/ E7200의 제품들은 이미 가격인하가 이루어진 바 있다.
(2008년 7월 28일 국민은행 미국달러 기준환율 : 1,005.60원, 매입환율 : 1,022.19원)
또한, Q9550 쿼드 코어 제품의 스테핑이 변경된다는 소식도 있으며, 8월 22일부터 새로운 스테핑이 적용된 Q9550 제품이 등장하게 된다.
인텔의 7월 25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기존 코어2 쿼드 Q9550은 C1 스테핑에서 E0 스테핑으로 변경되며, CPUID가 0x10677에서 0x1067A으로, SLAWQ에서 SLB8V로 S-SPec 등이 바뀌게된다. E0로 변경된 스테핑의 Q9550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해줘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