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에서 기존의 래티튜드 시리즈에서 완전히 진화된 새로운 기업용 델 레티튜드 노트북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델코리아는 새롭게 선보이는 델 래티튜드 노트북 라인업은 '비즈니스로부터의 자유'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모빌리티와 스타일의 두 가지 특징을 극대화하여 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레티튜드 시리즈는 외장 소재를 마그네슘 합금으로 제작해 내구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구현해 델의 기업용 노트북 가운데 가장 가벼우며, ADBM이라는 전원 관리 시스템을 지원해 9셀 배터리를 쓰는 E6400의 경우 최대 19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기록하는 등 이동성과 배터리 수명을 강화시켰다.
이동 중 접속을 다양화시켜 무선 랜 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UWB, 와이맥스, GPS까지 지원하며, 자체 개발된 델 컨트롤포인와 컨트롤볼트 솔루션를 통한 데이터 및 사용자 관리, 최초로 탑재된 비 접촉 스마트 카드 센서를 통해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또한 일반 소비자용 노트북 디자인과 기술에도 뒤쳐지지 않도록 4가지 컬러 모델로 출시되며, 기업용 노트북 최초로 백라이트 키보드를 채택해 어디서나 업무를 볼 수 있게 했다.
새로운 델 래티튜드 노트북 모니터의 크기와 성능, 사용 용도에 따라 12.1인치 크기에 1kg 초경량을 자랑하는 E4200과 13.3인치에 1.5kg의 무게를 가진 E4300이 포함된 울트라 포터블, 14.1(E6400)/15.4(E6500)인치 크기로 최적의 경제성과 필수 기술을 탑재한 메인스트림, 사용자와 IT 부서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E5400(14.1형) 및 E5500(15.4형)이 포함된 에센셜 라인으로 구분된다.
한편, 델코리아는 래티튜드 시리즈와 함께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전문 업무용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인 프레시전(Precision)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였다.
프레시전 신제품은 M6400, M4400, M2400 세가지 모델로 산업 디자인, 기계 공학, 디지털 컨텐츠 제작, 건축, 의료 영상, 정유 등의 산업에 종사하는 특수 전문가를 위한 고성능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 최대 17형 모니터에 16GB 메모리 장착, 1GB 메모리 그래픽 카드 내장, 총 1TB의 스토리지 제공, 조만간 선보일 모바일 쿼드 코어 프로세서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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