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ASUS)에서 최고 사양 미니 노트북 N10의 공식 출시를 기념해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아수스 N10은 26cm(10.2인치)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지포스 9300GS 256MB 그래픽, 6셀 배터리, 250GB HDD, 인텔 아톰 CPU, 그리고 HDMI 출력 단자를 갖춰 10인치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한 초소형노트북 가운데 가장 강력한 스펙을 갖췄다.
특히 그래픽 기능은 아톰 기반 넷북의 기본 사양인 GMA950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 카드로 장착된 지포스 9300GS 256MB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지원해 3D 성능 및 HD 영상 재생에 최상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HDMI 출력 및 알텍 랜싱 스피커와 SPDIF 광 출력 지원, 미니 PCI Express 슬롯 지원 등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확장할 수 있으며, OS 부팅없이 8초 만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아수스 고유의 Express Gate 기술, 얼굴을 인식하는 스마트 로그인 기술과 지문 인식 시스템, 전원 관리 기술 Power 4 Gear 등을 지원한다.
윈도우즈 비스타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를 탑재한 N10은 먼지와 습기에 강한 새로운 초콜릿 키보드, 기존 802.11g에 비해 6배 빠른 대역폭을 가진 802.11n 무선랜, 130만 화소 웹캠, 블루투스 2.1, 마우스 및 키보드를 번들로 제공하며, 전세계 무상 2년 A/S가 제공된다.
한편, 아수스 N10의 예약 판매는 9월 1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GSeshop, CJmall, Hmall, 롯데닷컴, Interpark , 신세계몰, D&Shop등 쇼핑몰과G마켓. 옥션, 11번가 등 오픈 마켓을 통해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관련문의 : 대원컴퓨터 (www.dwc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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