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LGA775 코어2 시리즈 CPU들을 지원하고 있는 P45의 후속이자 메인스트림 쿼드 코어 Lynnfield와 듀얼 코어 Havendale를 지원하는 칩셋은 P55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코드명 네할렘의 메인스트림 CPU로 알려진 쿼드 코어 Lynnfield와 듀얼 코어 Havendale의 두 칩셋을 지원하는 칩셋으로 코드명 Ibex Peak가 공개되었는데 이 칩셋이 P55가 공식 명칭이될 것으로 보고 있다.
P55는 LGA1160 소켓의 쿼드 코어 Lynnfield와 GPU 내장된 듀얼 코어 Havendale의 두 CPU를 모두 지원한다. 또, 싱글 칩 구조로 가격을 절약할 수 있는 플랫폼이며, LGA1160 소켓, Intel Active Management Technology 6.0, Intel Anti-Theft Technology, Intel Matrix Storage Technology, Intel Remote PC Assist Technology를 지원한다.
또한, Havendale용으로는 P43을 이어받을 가칭 P53 등의 칩셋도 등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들보다 상위의 쿼드 코어 코어 i7 Bloomfield (LGA1366)는 X58 칩셋이 지원하고 있어 기존처럼 고급형, 보급형, 저가형 등의 CPU들에 맞추어 이를 지원하는 칩셋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여진다.
P55 칩셋은 2009년 3분기 등장 예정이며, 2009년 4분기가 되면 활발하게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