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13일부터 1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08에 선보일 플레이엔씨관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Game cafe'를 컨셉으로 하고 있는 플레이엔씨관은 거울, 투명유리, 크리스털 등의 소재를 활용, 카페같은 분위기에서 엔씨소프트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표현하여 올록볼록한 페브릭과 반짝이는 스틸 소재, 여러가지 색상의 LED조명, 금속 폴리싱과 비즈를 이용한 장식물로 아이온과 러브비트의 고유한 개성을 반영, 관람객의 쉽게 이동가능한 유선형 동선을 채택했다.
그리고 플레이엔씨관 전면에는 PDP TV와 200인치 LED 스크린 등 영상시스템이 설치, 아이온, 러브비트의 게임동영상과 게임시연장면을 감상하고, 엔씨소프트의 차기작인 '스틸독', '메탈블랙', '펀치몬스터'의 영상도 볼 수 있다.
또한 게임의 게임시연을 마친 관람객들을 위해 Cafe에서처럼, 못 다한 게임을 take-out해 집이나 PC방에서 사용가능 하도록 게임머니와 아이템 쿠폰을 제공하며 게임을 체험한 관람객에게는 러브비트의 핫팩, 쿠션 등을 경품으로 증정 계획이다.
한편, 10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142개팀으로 629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선전을 통과한 4팀을 대상으로 16일(일) 오후 2시부터는 2008 러브비트 팀 토너먼트의 준결승 및 결승전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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