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45nm 공정을 적용한 새로운 쿼드 코어인 코드명 Deneb 프로세서를 준비중이고 서버 프로세서인 옵테론 상하이 프로세서들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AMD 45nm 공정 프로세서들의 라인업이 digitiems에 조금 더 자세하게 공개되었다.
AMD는 45nm 공정 데스크탑 쿼드 코어 Deneb 프로세서 2종을 계획 중이며, 이들은 페넘 X4 20550과 20350의 2종으로 소켓 AM2+ 지원과 클럭은 각각 3GHz, 2.8GHz의 클럭이 적용된다. 이들은 올해 11월 중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밝혔다.
또, 45nm 공정의 트리플 코어 CPU인 코드명 Heka와 Regor는 6종이 등장하게 되며, 이들에는 14x00, 12x00, 1xx00e 시리즈들이 포함된다. 트리플 코어 CPU들은 DVT (Design Validation Test)에 들어갔으며, 2009년 1분기 선적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MD는 또, 6종의 하이엔드 45nm 쿼드 코어 (Deneb)를 준비중이며, 4개의 저가형 (Propus) 프로세서 역시 준비중이다. 이들에는 20x00, 18x00, 16x00, 1xx00e 시리즈들이 포함된다.
현재의 메인스트림 듀얼 코어는 Athlon X2 시리즈 CPU들인데 이들은 45nm공정의 AM3 소켓 기반의 듀얼 코어 코드명 Regor가 이들을 대체하게 되며, 2009년 2분기 말에 DVT 단계에 접어들며, 3분기에는 선적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3종의 65W CPU인 10x00 시리즈가 포함되고 있다.
AMD는 새로운 45nm 공정 프로세서들을 발표하지만, 발생될 수 있는 문제를 대비하여 65nm 공정 쿼드 코어 CPU인 페넘 X4 (Agena) 9950 (120W), 9850 (95W), 9450e (65W), 2종의 Athlon X2 (Kuma) 7750과 7550은 2009년 1분기까지 남아있는다. 2종의 저전력 Athlno X2 CPU (Brisbane) 5050e와 3250e은 조만간 등장하게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MD는 또, 새로운 CPU들의 등장에 따라 가격을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며, 2종의 AM2+ 쿼드 코어 CPU를 11월 출시 예정이며, 2009년 2분기에는 하이엔드 페넘 X4 9950 (140W)와 9850 (125W)는 2009년 1분기 라인업에서 사라지게 된다. 페넘 X4 9750과 9650의 2종은 2009년 2분기와 4분기 라인업에서 사라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MD는 8450을 포함한 페넘 X3는 2008년 4분기와 2009년 1분기 사이에 시장에서 사라진다. 3종의 5200+를 포함한 Athlon X2 CPU는 2008년 4분기와 2009년 2분기 시장에서 사라진다.
저전력 페넘 X3 8250e와 Athlon X2 4450e, 싱글 코어 Athlon LE-1640, Sempron LE-1250은 2008년 4분기 시장에서 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