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비스타를 이을 새로운 운영체제로 알려지고 있는 윈도우 7의 출시 스케쥴에 대한 로드맵이 2008년 11월 13 공개되었다는 소식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EM 사들로부터 피드백을 통해 제품 조사를 마쳤고 이를 기반으로 엔드 유저들에 제공할 윈도우 7 제공 버전을 결정하게 된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의 언어별 7가지 패키지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Wave 0부터 Wave 7까지로 나타났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버전은 Wave 0으로 RTM (Release To Manufacturing, 최종 개발 완료된 윈도우 운영체제 CD를 제조 업체에 제공) 버전이며, 이후 몇일 사이의 간경을 두고 Wave 7까지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RTM 버전의 정확한 공개 일자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2의 등장 이후 윈도우 7이 등장한 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윈도우 7은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에 등장한다는 언급이 있었으나 2009년 말 출시가 유력하다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다.
윈도우 7은 윈도우 비스타의 후속 운영체제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8과 DirectX 11 등의 지원 기능들이 추가되며, 윈도우 비스타보다 향상된 모습들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