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http://www.sony.co.kr/)는 핸디캠이 국내시장 진출 10년 만에 누적판매 5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소니 코리아는 1999년 8mm 테이프 저장방식의 디지털 캠코더 ‘CCD-TRV9’과 ‘DCR-PC9’을 선보이면서 국내 캠코더시장에 본격 진출했으며, 이후 세계최초 가정용 HD캠코더 ‘HDR-HC1’, 세계최소형 풀HD 캠코더 ‘HDR-TG1’ 등 유수의 제품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캠코더 리더자리를 이어오고 있다.
소니 코리아 핸디캠 프로덕트 매니저 이상운 대리는 “캠코더 시장 부동의 1위로서 최상의 기준을 제시하는 핸디캠 제품을 선보임은 물론, 소비자 기호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실속형부터 고급형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캠코더 시장을 지속적으로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니 코리아는 핸디캠 50만대 판매돌파를 기념해 12월 8일 부터 2009년 1월 18일까지 '50만대 판매 돌파 기념 사은대축제'를 진행한다. 소니의 최신인기 핸디캠 10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HD 편집솔루션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하고,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마친 고객 5,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소니 MP3워크맨(NWZ-B133F/R)을 증정한다.
※ 이벤트 관련 소비자 문의처: 소니 코리아 고객 상담실: 1588-0911 소니스타일 홈페이지 : http://www.sonysty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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