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하이엔드 코어 i7 Bloomfield 시리즈를 가장 먼저 발표하였으며, 메인스트림과 보급형을 위한 Lynnfield와 Havendale은 이보다 늦게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Lynnfiled의 성능이 expreview에 공개되었다.
인텔 Lynnfield는 메인스트림 시장을 위한 쿼드 코어 제품으로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인 것은 코어 i7 Bloomfiled와 같으나 듀얼 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를 비롯하여 LGA1156 소켓을 가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Lynnfield는 L3 8MB, SMT (Hyper-Threading)를 지원하며, Turbo Boost, DMI (Direct Media Interface)를 지원한다. 추가로 외장 그래픽 지원을 위한 1x16 또는 2x8 PCIe 2.0 Lane을 지원한다. DMI를 통해 새롭게 등장할 인텔 5 시리즈 칩셋과 조합되어 사용된다.
Lynnfield는 2009년 3분기 등장 예정이며, $200 이하의 메인스트림 시장을 겨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테스트는 chiphell이 원 출처로 Lynnfield 2.13GHz, DDR3-1066 (4G + 2G), 씨게이트 7200.2 160GB HDD, PCIe x1 NVS290 VGA, 윈도우 비스타 울티메이트 64bit 운영체제에서 진행되었다.
Lynnfield의 테스트 결과는 비교 CPU가 없어 성능의 판단이 어려우나 DDR3 듀얼 채널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 및 SMT 지원으로 멀티 쓰레드 지원 프로그램들에서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CPU-Z 정보에 Lynnfield는 코어 i5로 인식되어 현재 출시된 코어 i7 Bloomfield와 달랐으며, Havendale은 코어 i6가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전했으나 아직 공식 출시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공식 네이밍은 출시 이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