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의 의견 보기 |
|
|
psywind (ID)
/ 08-12-15 12:31/
신고
|
|
|
보수층 절대 무시못하죠 ㅎㅎ
|
|
|
|
|
vobavoba (ID)
/ 08-12-15 12:44/
신고
|
|
|
확실히 엔비디아가 여전히 이름값은 있는듯..
|
|
|
|
|
ikillyou (ID)
/ 08-12-15 13:12/
신고
|
|
|
과거와 현재는 엔비디아, 미래는 AMD가 약간 우세하기는 하지 않을까요?
|
|
|
|
|
mhk92 (ID)
/ 08-12-15 13:29/
신고
|
|
|
후후 주머니 사정 때문에 메인스트림 시장의 경향이 그대로 나타난듯.
|
|
|
|
|
valkyrie (ID)
/ 08-12-15 16:18/
신고
|
|
|
확실히 게이밍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강세가 확실하군요.
|
|
|
|
|
| happygump (ID) / 08-12-15 16:21/
신고
|
|
|
대부분의 게임들이 Nvidia GPU에 최적화 되어 있어 그래픽카드도 Nvidia가 우세군요.
|
|
|
|
|
| kama136 (ID) / 08-12-15 16:37/
신고
|
|
|
CPU는 역시 성능 좋은 인텔이 우세하고, 그래픽카드의 경우는 NVIDIA사 그래픽카드에 최적화된 게임들이 많아서 그런지...
|
|
|
|
|
joel83 (ID)
/ 08-12-15 21:09/
신고
|
|
|
아직도 싱글 CPU 수치가 상당하군요..
|
|
|
|
|
kjh1619 (ID)
/ 08-12-15 22:01/
신고
|
|
|
점유율 측면에서는 인텔-엔비디아 전선의 세력이 여전히 건재하다고 봐야겠네요. 아직 비스타보다는 XP를 선호하는 경향도 AMD로 발돋움하는 걸 막고 있는 걸런지도... ^^;
|
|
|
|
|
| gimjeong (ID) / 08-12-15 23:15/
신고
|
|
|
확실히 아직은 인텔과 엔비디아의 우세가 확실하군요.
|
|
|
|
|
king8407 (ID)
/ 08-12-15 23:23/
신고
|
|
|
엔비디아가 많이 널려있네요
|
|
|
|
|
rbear (ID)
/ 08-12-16 9:40/
신고
|
|
|
게임의 최적화된 엔디비아의 강세가 여전하네요..
|
|
|
|
|
jackyang (ID)
/ 08-12-20 7:11/
신고
|
|
|
그렇죠. 아직까지는 게임제휴는 엔비디아가 강세이니까요.
|
|
|
|
|
ohye701 (ID)
/ 09-01-02 16:34/
신고
|
|
|
글쎄요. 저렴하게 맞춘다면 AMD쪽이 더 우세라고 생각하는데..
|
|
|
|
|
| chunsu (ID) / 09-01-05 6:12/
신고
|
|
|
게임이야 전통적으로 엔비디아가 강세였으니..
|
|
|
|
|
| udstd (ID) / 09-01-05 17:37/
신고
|
|
|
시퓨는 역시 인텔을 엠디가 따라잡지는 못하는군요
|
|
|
|
|
| gurngi (ID) / 09-01-08 8:23/
신고
|
|
|
엔비디아의 게임능력은 엠디가 따라가기에는 아직...
|
|
|
|
|
rubychan (ID)
/ 09-01-08 8:26/
신고
|
|
|
아직도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
|
|
|
|
jinnei77 (ID)
/ 09-01-08 17:29/
신고
|
|
|
어느 정도 관심 가지면 알수 있는 내용이죠
|
|
|
|
|
jenjinman (ID)
/ 09-01-11 23:45/
신고
|
|
|
ATI가 선전을 하고 있지만 그래픽 시장에서 아직까지는 엔비디아가 우세하네요.
|
|
|
|
|
blasty (ID)
/ 09-01-13 22:11/
신고
|
|
|
AMD가 더 장기적으로 승리한다면 비슷해질지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