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윈도우 7 베타를 사용하는 엔비디아 지포스 GPU 사용자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최신 그래픽 드라이버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윈도우 7은 GPU의 그래픽 및 병렬 컴퓨팅 모두를 완전히 결합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최초의 윈도우 운영체제이며, 이번 엔비디아의 그래픽 드라이버 제공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기 운영체제에 대한 엔비디아 드라이버의 정기적 업데이트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번에 엔비디아 홈페이지에 공개된 지포스 버전 181.71 그래픽 드라이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 윈도우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모델(WDDM) v1.1을 지원하며 엔비디아 DirectX 10 GPU로 구동되는 WDDM v1.1드라이버는 윈도우 7에 최적화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며, 이들 드라이버는 3D 윈도우 에어로(Aero) 데스크탑을 포함, 2D 및 3D 애플리케이션에서 향상된 성능과 신뢰도를 제공한다고 한다.
엔비디아는 “지난달 공개 이후, 윈도우 7 베타는 수십 만 명의 엔비디아 지포스 사용자들에 의해 테스트돼왔다. 이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운영체제에 추가해온 그래픽 분야의 다양한 진보에 대해 항상 열광해왔다” 고 전했으며 또한 "윈도우 7이 공식 발매되면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한 팀이 되어 지포스 GPU 사용자들을 위해 일궈온 지난 2년간의 노력이 제대로 보상받게 될 것”이라며 “DirectX 연산 등 다양하고 새로운 GPU 가속 기능의 추가로 윈도우 7은 보다 빠르고 더욱 시각적인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드라이버 다운로드(http://www.nvidia.com/object/windows_7.html)
관련문의 : 엔비디아(kr.nvi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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