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퍼포먼스/ 메인스트림 프로세서로 알려진 린필드 (Lynnfield)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P55 칩셋 기반 메인보드들이 CeBIT 2009를 통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P55 칩셋은 빠르면 2009년 7월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의 P55/ 57 칩셋은 LGA1156 기반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이미 초기 샘플 버전들을 CeBIT 2009를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이들은 린필드와 32nm 공정으로 등장할 클락데일 (Clarksdale)을 지원하게 된다.
이 메인보드들은 2009년 열리는 컴퓨텍스를 통해 최종 제품들이 공개될 것으로 보여지며, 인텔은 빠르면 3분기가 시작되는 2009년 7월 즈음하여 선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어서 인텔은 LGA1060 소켓 기반 새로운 CPU와 메인보드들을 선적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 CPU를 지원하는 이들 메인보드는 현재의 코여 i7보다 저렴한 코어 i5 즉, 린필드 쿼드 코어 CPU를 지원하게 된다. 인텔은 린필드 프로세서가 코어 i7보다 저렴한 가격대를 통해 올해 말 인텔 전체 CPU 선적량의 10% 수준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텔 P55 외에 내장 그래픽 칩셋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P57 칩셋은 여전히 진행중인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