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는 CeBIT 2009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컴퓨팅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아수스가 이번에 공개한 노트북들은 그간의 연구개발의 성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사용자들은 아수스의 새로운 노트북을 통해 기능 및 성능, 스타일까지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람보르기니 레벤톤(Lamborghini Reventn)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갖춘 아수스-람보르기니 VX5는 1TB SSD를 장착한 제품이다.
N 시리즈는 비전도 코팅을 적용하여 전기가 통하지 않는 특성 덕분에 알루미늄 등 다른 금속화 방법을 사용할 때보다 Wi-Fi 같은 무선 주파수(RF) 신호가 방해를 덜 받게 된다고 한다.
“Community Designed PC” 컨셉 노트북은 듀얼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아수스와 인텔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ASUS U, UX 시리즈는 새롭게 채택한 조명이 들어오는 치클릿(chiclet) 키보드를 사용하여 사용자들이 어두운 공간에서도 밝은 환경에서 타이핑 할 수 있도록 해준다. |